할리우드의 재간둥이 라이언 레이놀즈, 로맨틱 코미디 <샷건 웨딩> 주연 맡는다
라이언 레이놀즈 시리즈를 통해 단번에 할리우드의 재간둥이로 자리 잡은 라이언 레이놀즈. 그의 찰진 코미디 연기는 계속될 듯하다. 1월29일, 미국 매체 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또한 “로맨스뿐 아니라 액션까지 결합된 영화다”고 덧붙였다. 은 범죄자들로부터 결혼식을 지켜내려는 커플을 그린 영화다. 각자의 가족을 지켜내는 과정에서 왜 그들이 결혼을 원하는지를 깨닫는 이야기다. 뮤지컬 코미디 영화 를 연출했던 제이슨 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