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미드90" 검색 결과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장르영화 축제! 곧 개막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장르영화 축제! 곧 개막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믿거나 말거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이면 부천 일대의 온도가 확 낮아진다 카더라. 으스스한 호러 영화, 충격적인 고어 영화, 엉뚱한 공상 과학 영화, 묘한 미스터리 영화, 마니아틱한 코미디 영화 등. 단 한 명이 지닌 취향이라도 곧바로 만족시킬 장르영화 대축제. 변방으로 밀려난 취향이라고? 비주류의 취향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오히려 주류가 된다.
다큐인가, SF인가? 넷플릭스 <고대의 아포칼립스>

다큐인가, SF인가? 넷플릭스 <고대의 아포칼립스>

"우주에 만약 우리 밖에 없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이다"는 외계인이나 UFO를 주제로 글을 쓸 때 종종 인용되는 칼 세이건의 유명 문구로, 조디 포스터 주연의 영화 에서도 언급된다(이 영화의 원작자가 칼 세이건이기도 하다). ​
빛보다 빠른 속도라 찾기 힘들었습니다? DC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살펴본 플래시의 흔적들

빛보다 빠른 속도라 찾기 힘들었습니다? DC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살펴본 플래시의 흔적들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 ‘플래시’의 첫 단독 실사 영화 가 지난 6월 14일 극장에서 공개되었다. 혼란했던 감독 선임과 연예면보다 사회면에 더 자주 나왔던 주연 배우의 부정적 이슈, 줄거리 유출 등으로 잡음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는 DC의 확장 유니버스의 마무리이자 또 다른 유니버스의 시작을 장식하게 되었다. 액션, 구성, 매력적인 캐릭터의 밸런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를 만나보기에 앞서, DC 유니버스 속 플래시의 주요 행적들을 파헤쳐 본다. 플래시 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 출연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 <귀공자>를 비롯한 6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 <귀공자>를 비롯한 6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

6월 3주차 개봉작 (6/21~6/23) 이번 주 극장가도 기대작들로 풍성하다.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 우리의 친절한 이웃과 부천 영화제가 인정한 코믹 호러,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국 작가와 멕시코 번역가의 초월 번역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로 관객을 기다린다. 6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을 미리 만나보자.
<슬픔의 삼각형>의 원초적인 웃음, “올해 가장 웃긴 영화,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가장 웃길 영화”라는 말이 설득력 있는 이유

<슬픔의 삼각형>의 원초적인 웃음, “올해 가장 웃긴 영화,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가장 웃길 영화”라는 말이 설득력 있는 이유

△“언제나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꿈꾸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 바야흐로 2023년, 대한민국에서는 언제나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바란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내뱉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최소 100억 원부터 최대 400억 원에 이르는 고급 아파트의 분양가를 낼 재력이 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말이겠지만. ​
[할리우드 소식]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작, 개봉 때까지 정보 공개 없다

[할리우드 소식]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작, 개봉 때까지 정보 공개 없다

Q. 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극장수는 몇 개?
트랜스젠더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영화 추천

트랜스젠더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영화 추천

트랜스젠더에 대한 논의는 끊이지 않는다. 자유의 나라라 불리는 미국에서도 트랜스젠더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미국 캔자스주는 미국 내 가장 강력한 트랜스젠더 규제법이 생겼는데,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금지법이 대표적이다. 이 법에서는 여성의 정의를 “태어날 때부터 난자를 생산하도록 만들어진 생식 체계를 지닌 사람”으로 생물학적으로 정의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는 어떨까. 2023년 3월 기준, 법원에서는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을 허가하면서 ‘성전환 수술’은 필수요소가 아님을 밝혔다.
연이은 빌런 끝 바보 캐릭터? '돌담병원'의 밉상 양호준 역 고상호

연이은 빌런 끝 바보 캐릭터? '돌담병원'의 밉상 양호준 역 고상호

양호준 캐릭터 포스터 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한국 드라마 최초 시즌 3 방영에 성공한 '김사부', 그 인기의 원인은 무엇일까. 한석규의 열연, 김사부라는 독특한 캐릭터의 매력, 이런 것들이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겠지만 시즌 3까지 꽉 채워준 건 김사부와 함께하는 '돌담병원' 멤버들의 힘이 아닐까 싶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장기 드라마의 매력이 아니던가. 돌담병원 멤버 중 빌런에서 '멍충미' 돋는 동료로 변화하는 양호준도 그런 캐릭터 중 하나.
Q. 이 그림이 가리키는 영화 제목은? (feat. 인공지능)

Q. 이 그림이 가리키는 영화 제목은? (feat. 인공지능)

요즘 어느 분야를 들여다보든 자주 보이는 마법의 단어. 'A. 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한때는 과학 소설에서나 등장하는 인공지능이 이제는 일상까지 파고들었으니 참 묘하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계에도 마찬가지인데, 할리우드에선 인공지능을 견제하기 위한 작가들의 파업이 한창이고 팬들은 인공지능을 장난감 삼아 제3의 창작물을 공개하고 있다. 그중 인공지능으로 재창조한 영화 포스터들을 가지고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살펴보자.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AI가 인간을 닮는 걸까, 인간이 AI를 닮아가는 걸까. AI가 창작한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봐야 할까, 없다고 봐야 할까. 할리우드에서 지난 2일부터 이어진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 파업은 AI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작가조합은 "대본 작성 시 AI의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파업에 나섰다. 이 여파로 할리우드 작품 다수가 제작이 중단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가 각본,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까지 감쪽같이 만들어내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