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검색 결과

20년 전 개봉한 진짜 재밌는 오락영화 <맨 인 블랙>을 다시 보니

20년 전 개봉한 진짜 재밌는 오락영화 <맨 인 블랙>을 다시 보니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맨 인 블랙감독 베리 소넨필드 출연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 린다 피오렌티노, 빈센트 도노프리오, 립 톤 개봉 1997년 7월 상영시간 98분 등급 12세 관람가 맨 인 블랙 감독 배리 소넨펠드 출연 토미 리 존스,...
울어라, 이래도 울지 않을 텐가! 억지 신파로 평가 받은 영화들

울어라, 이래도 울지 않을 텐가! 억지 신파로 평가 받은 영화들

사실 신파는 잘못한 게 없다. 억지스러운 설정과 연출로 관객의 눈물을 자극하는 장면을 “신파스럽다” “신파조”라고 말한다. 눈물은 흐르지만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신파라는 말을 즉각 떠올린다. 신파라는 눈물 제조장치에 패배한 기분마저 들게 만든다. 이처럼 신파는 영화나 드라마의 부정적인 평가에서 쓰이는 말이다. 그 어원은 그렇지 않다. 신파라는 말을 만든 사람들이 들으면 좀 섭섭할지도 모르겠다. 신파(新派)라는 말은 새로운 흐름, 갈래, 경향을 뜻한다.
해덕들도 몰랐던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

해덕들도 몰랐던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

해덕 모여라. 7월 31일은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해리 포터'의 생일입니다. 올해로 37살을 맞은 그. 오늘은 그의 생일을 맞아 당신이 몰랐을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를 준비했어요. 알아도 재미있고, 모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스토리. 당신의 해덕 레벨치는 어느 정도 되는지,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길.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1. 소설 속 해리의 눈동자는 녹색이고, 영화 속 해리의 눈동자는 파란색이다. 소설 속 해리의 녹색 눈동자를 표현하기 위해 컬러 렌즈를 착용하려 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8월 17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염정아 주연의 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영화입니다. 영화가 무서울 때 우리는 반사적으로 눈을 감습니다만, 그래도 파고드는 ‘소리’는 당해낼 수가 없지요. 의 박수소리와 의 토시오가 내는 고양이 소리는 이미 알고 감상해도 언제나 무섭잖아요. 오늘은 소리가 무서운 공포영화들을 추천해드립니다. 일제강점기의 종합병원, 교통사고에서 상처 하나 없이 홀로 살아남은 아사코가 누워있습니다. 아사코는 자신이 교통사고의 원인이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데요.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여러분은 하이틴 영화를 즐겨 보시나요. 에디터는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엔 이런 영화들이 별로 안 나와서 아쉬워하던 중이었죠. 하지만 하이틴 감성 가득한 이 7월 5일 개봉하고요. 먼저 개봉한 하이틴 영화 지랄발광 17세>도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고, 플립>이 뒤늦게 국내 개봉(7월 12일)을 앞두고 있다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 하이틴 영화는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에서 많은 톱배우들이 신인 시절에 거쳐가는 장르인데요. 하이틴 영화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2017년 25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베이비 드라이버 스튜디오 : Sony제작사: Big Talk Productions, Working Title Films, Media Rights Capital상영관 수: 3,100+장르: 액션, 범죄, 코미디등급: [해외] R출연: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제이미 폭스감독: 에드가 라이트 이번주엔 세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되는데요, 세편 모두 만만치가 않습니다. 첫번째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신작 베이비 드라이버>입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일반적으로 스토리, 배우, 감독 등을 보며 영화를 고르지만, 프랑스 영화는 예고편이나 포스터 색감에 홀려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가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거든요. 특히 이번주에만 프랑스 영화 ,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역시나 아직 보기도 전에 색감에 이미 홀려버렸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상상력과 예술성이 돋보여 보는 즐거움이 있는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이 배우가 이 배우였어. 영화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1인 다역임을 알아차린 적 있나요. (에디터만 눈썰미 없는 건 아니겠죠;;;) 깜빡 속을 정도로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해서 출연료를 더 받는 것도 아니라는데요. 이렇게 출연료와 무관하게 작품에 임하기에 더욱 대단한 그들.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마티유 카소비츠 1인 5역 , 두 사람은 모두 마티유 카소비츠. 마티유 카소비츠는 에서 1인 4역(변장한 '몽탈트'까지 합치면 1인 5역)을 해냈습니다.
분장팀이 잘못했네~ <가오갤2>의 숨은 미녀 5인

분장팀이 잘못했네~ <가오갤2>의 숨은 미녀 5인

흥행 질주 중인 (가오갤 2)에는 미인들이 많이 출연합니다. 짧은 분량 때문에 혹은 너무 훌륭한 분장 때문에 묻혀 있는 미녀들을 찾아봤습니다. 알고 보면 여린 소녀 네뷸라 : 카렌 길런 대악당 타노스의 딸인 네뷸라는 언니 가모라와의 다툼에서 질 때마다 아버지로부터 벌을 받았습니다. 타노스는 네뷸라가 좀 더 강력한 악당이 되어야 한다며, 그녀의 몸을 하나씩 개조했지요. 그렇게 흉측한 몰골이 되어버렸지만, 사실은 아직도 언니에게 칭얼대고 싶은 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