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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검색 결과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에디터는 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앗, 드디어 연말이구나. 2주 뒤면 크리스마스고요, 3주 후면 드디어. 2017년이네요. '2016년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 뭐 하지. → 동공 지진' 순서를 겪고 계시나요. 갑자기 우울함이 먹구름처럼 몰려온다고 한다. 댓츠 노노. 연말연초가 기대되는 이유, 씨네플레이 애독자 분들이라면 바로 극장을 떠올리셨을 거라 생각해요. 연말연초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영화를 비롯해 극장 성수기를 맞아 온갖 대작들이 좌르륵 늘어서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 기대작 총. 정. 리를 해봤어요.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 , , , , , 그리고 까지. 올해에도 극장가엔 남성 캐릭터가 우뚝 선 화제작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 김혜수, 의 손예진, 속 김민희와 김태리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해결될 듯 해결되지 않는 충무로 여배우 기근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해소시킬 90라인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탄탄히 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90라인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이번 주 개봉작 중엔 유난히 다양성 영화가 많습니다. 다양성 영화 하니 독립영화가 떠오르고, 독립영화가 떠오르니 풰이머스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떠오르는 의식의 흐름.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독립영화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배우들의 히스토리. 앗, 너무 식상한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준비했죠. 1년만 지나면 '주연' 소식 쏟아질 거라 예상되는 핫핫, 뜨거운 배우들까지. 할 말이 많아요. 고고고. 이제훈 , , , '독립영화' 하면 , 하면 이제훈입니다. 이제 독립영화 출신 배우 조상급에 접어든 이 분.
첫사랑을 아직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첫사랑을 아직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주말인데 약속도 없고 날씨는 덥고. 나도 모르게 첫사랑 그/그녀가 문득 떠오른다. 서툴기만 했던 그 시절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 것 같기도 하다. 이럴 땐 설렘 가득하고 애틋하고 풋풋하고 두근두근 하는 첫사랑 영화를 찾아 보면 어떨까, 추천 리스트가 너무 식상하다고. 우리의 첫사랑 역시 결국 식상할 게 뻔하다. 그러니 뻔한 첫사랑 영화가 더 재밌을 수도. 참고로, 은 없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감독 구파도 출연 가진동, 천옌시 상영시간 107분 제작연도 2011년대만은 첫사랑 영화 강국이다.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요즘 최고 흥행작 의 이 남자 공유. 2001년 드라마 부터 2016년 까지,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배우 공유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보자. 2001년 드라마 공유는 그 유명한 KBS 시리즈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시리즈를 거친 ‘청춘스타’는 장혁, 안재모, 조인성, 임수정, 하지원, 김민희 등이 있다. 에 출연한 공유는 항상 막대 사탕을 물고 다녀서 ‘캔디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3년 에 공유가 나와. 김하늘, 권상우 주연 아니야. 공유의 필모그래피에 가 들어간 게 이상해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