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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검색 결과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영화 제목의 부제를 얼마나 주의 깊게 보는가. 제목 외우기도 쉽지 않은데 부제까지 기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제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부제들, 이번 포스팅을 통해 부제가 어떤 상황들에 붙게 되는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한국 영화의 영어 번역 부제 원제에는 부제가 없지만 영어 제목을 명시할 때, 부제를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한국적인 특수성이 담겨있는 영화 제목 옆에 부제가 붙는 경우가 많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경고. 를 비롯한 MCU 영화 전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팬들의 ‘뇌내망상’을 기반으로 한 ‘뇌피셜 소설’일 가능성에 주의하세요. ‘정말 다 죽었을까. ’ (이하 )의 쿠키영상까지 다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 관객들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이다. 이어지는 생각은 ‘설마… 다시 살아나겠지’라고 짐작된다. 타노스 가 튕긴 손가락으로 우주의 생명 절반이 먼지가 돼 사라졌다. 슈퍼히어로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다음 영화를 어떻게 만들려고 이런 시나리오를 쓴 걸까. 팬들은 온갖 추측을 쏟아낸다. 거대한 떡밥.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문제 없지만, 정작 빠지면 서운한 캐릭터들이 있다. 영화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웃음 포인트를 책임지는 감초 캐릭터들. 이번 포스팅에선 마블 히어로들 옆에서 개그를 담당하는 캐릭터들을 모았다. 완벽한 히어로들에 비해 조금 모자라 보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이들을 살펴보자. TMI 토커 '루이스' 시리즈에서 루이스의 TMI 코너가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루이스는 과거 스콧 이 한 탕 하던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다. 스콧이 범죄에 손 씻은 이후로도 그의 히어로 활동을 소소하게 돕는다.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슈퍼히어로가 현실에 존재한다면. 슈퍼히어로 만화를 읽는 독자라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을 질문이다. 최근에는 대세 장르로 자리잡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일 년에도 3편 이상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상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엄밀히 말해 지금 나오는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어떻게 보면 만화나 판타지물에 가깝다. 좀 더 현실성 있는 슈퍼히어로물을 보고 싶다면 원작 만화로 눈을 돌려야 한다.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들은 대표작을 통해 특정 이미지로 기억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들도 상상할 수 없는 과거 시절이 있었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데뷔 초 작품 속 모습과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 (2002)에 출연하며 주목할만한 신예 배우로 떠오른 레이첼 맥아담스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작품은 하이틴 무비 (2004)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악의 화신, 교내에서 ‘여왕벌’로 군림하는 공주병 캐릭터 레지나를 연기했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6월 초, 전 세계를 ‘공룡 세계’로 이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마침내 북미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라기 월드’ 폐쇄 이후, 공룡의 멸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과 진화된 공룡을 악용하려는 세력의 대립을 그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지난주 왕좌에 앉았던 인크레더블 2>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가 연달아 개봉한 것은 1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벌어진 일이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할리우드의 유명한 연기파 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는 1988년 연기를 시작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올봄 천만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에 콜렉터로 등장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와 같이 이번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연기하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큰 키와 강렬한 인상, 그리고 영화 속 다소 센 역할들이 그를 무서운 이미지로 만들었지만, 데뷔 초엔 꽃미모 뿜뿜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2018년 6월 3주차] 이름값 제대로 한 <인크레더블 2>, 믿을 수 없는 성적으로 정상 차지!

[2018년 6월 3주차] 이름값 제대로 한 <인크레더블 2>, 믿을 수 없는 성적으로 정상 차지!

어디서 무엇을 하나 궁금했던 히어로들이 ‘열일’한 주말이었다. ‘어벤져스’가 등장하기도 전인 2004년, 지구를 위협했던 ‘신드롬’을 제압한 ‘파 가족’이 인크레더블 2>로 돌아와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6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호령했다. 재작년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가 세웠던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최고 기록보다 5,000만 달러 가까이 높은 개봉 성적을 기록하면서 말이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