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검색 결과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첫 유럽 배낭여행이 딱 가을 이맘때쯤이었는데요. 대신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영화와 여행지를 찾아들고 왔습니다. 바로 영화 와 그 이전 댄 브라운 원작 영화 와 속 배경지입니다. 특히 신작 는 에디터가 올 초 갓 다녀온 '피렌체'와 '베니스' 가 등장해서 여행 뽐뿌 제대로 시켜 주었습니다.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따라 떠나는 유럽여행 3부작을 보면서 사실 스토리보다 기억에 남는 건 유럽의 문화유산과 그 사이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입니다.
체인지, 체인지! 둘이 서로 바뀌는 영화 유형별 정리

체인지, 체인지! 둘이 서로 바뀌는 영화 유형별 정리

“아~~~~. . ” 거울을 본 남자와 여자가 소리를 지른다. 남자, 여자의 몸이 바뀌는 설정은 영화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역시 도쿄의 남학생과 시골의 여학생의 몸이 바뀌는 설정이다. 조금 다르긴 하지만 타인의 삶을 살게 된다는 점에서 유해진 단독 주연 코미디 도 유사한 설정인 듯하다. 극 중 캐릭터의 몸이 바뀌는 영화, 뭐가 더 있을까. 궁금증은 해결하라고 있는 거다. 유형별로 정리해봤다. 1. 소년X소녀 체인지 남녀가 바뀐 상황에서 여자와 남자의 반응이 이렇게 다르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 (1946) 무려 70년 전의 오프닝 시퀀스는 어땠을까요. 꽤 귀엽습니다.

"피는 못속여" 할리우드의 소문난 가족 스타들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엄마 아빠가, 오빠나 언니, 형, 동생이 영화배우라면, 세계가 인정하는 거장 영화감독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가끔 영화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그런 흐뭇한 상상을 해봅니다. 실제로 스타들의 가족으로 태어나 자신도 스타의 길을 걷게 되는 이들이 많죠. 그럼 어떤 스타들이 피를 이어받은 가족스타들인지 알아볼까요. 소문난 가족 스타 리버 피닉스 & 호아킨 피닉스 비운의 스타 리버 피닉스를 아시나요. 가장 화려했던 청춘 스타의 자리에서 스러져간 배우죠.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시작될 때 극장에서 나가는 사람과, 엔딩 크레딧이 끝나기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 "엔딩 크레딧,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주르륵 올라가는 거 아니야. " 생각했던 분들은 주목. 취향 저격 엔딩 크레딧을 접하게 되면 이제 어떤 영화든 불이 켜질 때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게 될 거예요. 때론 영화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엔딩 크레딧의 힘, 한번 알아봅시다. 엔딩 크레딧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은 영화가 시작될 때 크레딧을 띄웠습니다.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입니다. 가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야구. 아, 그렇군요. 당신은 야구에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포스트에 들어오셨겠죠. LG 트윈스 팬이신가요. 아니면 기아 타이거즈. 혹시 한화 이글스 팬. 야구 팬들에게 가을은 ‘야구’의 계절이죠. 야구에 대한 영화는 매우 많습니다.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영화인데 N스토어에 서비스가 안 되서 제외했어요ㅜㅜ) … 일일이 나열만 해도 진짜 많네요. 그 가운데 오늘 소개할 영화는 고작 5편이 전부입니다.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야구영화는 다음 기회에 만나보겠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리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리뷰

기적의 착륙 예고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35번째 연출작 (이하 )이 지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의 연출작 가운데 가장 높은 첫 주말 흥행수익인 35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의 범상치 않은 성적에,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해 5억4740만 달러 수익을 올린 의 영광이 재연될까. 하는 기대도 피어나고 있다. 9월 12일 오전, 국내에 언론시사회로 공개된 의 리뷰를 전한다. Based on a true story 체슬리 설렌버거 / 2009년 사고 당시 현장 이스트우드는 실화에 푹 빠져 있다.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남배우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남배우들

유승호, 박보검, 여진구 유승호, 박보검, 여진구. 한국을 대표하는 90라인 핫한 배우들입니다. 80라인의 배우들도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지만, 소년과 남자 사이에 서 있는 것 같은 이들의 묘한 매력도 놓칠 수 없죠.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90라인 남자 배우들을 알아보는 시간. 오늘도 덕통사고 당할 준비되셨나요. 잔망스러운 이들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쳐 봅시다. 1. 에모리 코헨 1990년 3월 13일 / 미국 엥. 처음부터 누군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 손. 네.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르니까. " 한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이 영화를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아낸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의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최근 다시 재개봉을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는 한 인물의 일대기를 풀어내기 위해 미국의 역사와 맞물리는 수많은 미국 대중음악 히트 넘버들을 삽입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