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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2018년 한국영화의 흥행 성적을 받아든 영화관계자들의 마음은 그리 편치 못할 것 같다. 총제작비 100억이 넘는 대작 14편 중에서 손익을 넘긴 작품은 , , , 까지 단 4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영화계 소식에 따르면 2019년에는 규모는 줄이고, 내실을 기하는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대작은 무조건 성공한다는 경험이 무색해진 지금, 더는 대작이 능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절치부심 중인 국내 주요 배급사가 내놓을 2019년 라인업을 정리해봤다. CJ엔터테인먼트 .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 포스터 2018년의 한국 영화는 이 전편에 천만을 넘어서는 진기록을 남겼다. 또한 , 같이 작은 영화들도 의외로 선전하며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극장에 걸렸다. 그러나 이나 같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남긴 영화들도 있었다. ​ 2019년에는 , , , 등 디즈니가 주도하는 해외 영화 라인업이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부디 한국영화가 선전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2019년 기대작들을 정리해 본다.
‘마약왕’은 전 세계 어디에나 있다? <마약왕>처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마약왕들

‘마약왕’은 전 세계 어디에나 있다? <마약왕>처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마약왕들

대한민국의 마약왕 이황순 에서 송강호가 연기한 이두삼은 실제 1970년대를 주름잡던 마약사범 이황순을 모델로 한다. 그는 금, 시계 등의 밀수입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거대한 마약 유통망을 구축했다. 그는 1972년 밀수 혐의로 체포되어 4년형을 받지만, 1년만에 교도소 직원을 매수하고 폐결핵 진단서를 위조해서 행집행정지로 자유의 몸이 된 수완가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마약유통에 손을 댄 이황순은 ‘황순파’라는 조직을 만들고 말 그대로 동아시아의 마약왕으로 군림한다. 1980년 체포되던 날의 상황이 전설로 남아있다.
아이유 주연 영화 <페르소나>에 합류한 네 명의 감독들

아이유 주연 영화 <페르소나>에 합류한 네 명의 감독들

아이유가 감독 네 사람의 페르소나가 됐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의 시리즈 영화 페르소나>를 제작하기로 밝힌 이래 지난 7일, 네 편의 영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는 여러 편의 드라마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아이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첫 영화가 될 것이다.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공개된 스틸 사진 외에 개봉일이나 극장 또는 TV 개봉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기에 더욱 호기심을 모은다. 여기에 기대감을 더하는 건 프로젝트에 합류한 네 감독들의 이름이다.
벌써 10년 차, 김새론이 ‘잘 자란’ 배우 소리 듣는 이유

벌써 10년 차, 김새론이 ‘잘 자란’ 배우 소리 듣는 이유

김새론(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어느새 스무 살을 앞둔 10년 차 배우가 됐다. 남달랐던 떡잎으로 관객들의 눈에 든 이래 김새론은 욕심내지 않고 “지금 하고 싶은 역할, 할 수 있는 연기”에 집중해왔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아온 필모그래피엔 아이가 아닌 프로페셔널의 선택이 엿보인다. 실제론 굉장히 밝다는 성격을 알아차리기 힘들 만큼 언제나 소외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 가져왔던 김새론. 동네사람들>로 배우 마동석과는 6년 만의 재회를 하게 된 지금, 그간 김새론이 걸어온 영화 캐릭터를 짚어봤다.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이 배우가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라고. ' 싶은 배우들이 있다. 이미지 변신을 통해 더 아름다워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과거의 사랑스러웠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돌아온 배우들도 있다. 오늘은 짙은 화장부터 삭발, 유두 피어싱(. ) 등 놀라운 비주얼 변신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여성 배우 6명을 정리했다. 마지막엔 움짤도 넣었으니 비주얼부터 표정, 몸짓까지 변신한 그들의 연기를 확인해보자.
겹치기 출연 전문 배우는 누구?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

겹치기 출연 전문 배우는 누구?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

최근 극장에서 쉽게 얼굴을 볼 수 있는 두 배우가 있다. 바로 주지훈과 이성민이다. 에 함께 출연한 두 배우는 과 로 각기 전혀 다른 캐릭터를 입고 관객들을 두 번 찾았다. 뜻하지 않게 겹치기 출연(. )을 하게 된 배우는 이들만이 아니다. 이처럼 공교롭게도 개봉일이 겹쳐 비슷한 시기에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 위주로, 국내 배우 한정이다. 주지훈 , 2018년 8월 1일 2018년 8월 8일 2018년은 가히 ‘주지훈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은? 황정민 주연작 흥행 TOP 10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은? 황정민 주연작 흥행 TOP 10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 중 하나, 바로 황정민이 아닐까.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황정민은 든든한 티켓파워로 매해 극장가 성수기를 책임져왔다. 스크린 속 연기 실력뿐일까, 최근 영화를 홍보하는 자리에선 ‘갑분싸’, ‘JMT’ 등의 신조어를 몰라 허둥지둥 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친근감, 호감도까지 끝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 부터 올해 여름 개봉한 까지 신작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황정민의 흥행작 톱10을 모았다. 관객들이 가장 사랑했던 그의 얼굴들을 소개한다.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 해당 영화들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편과 더불어 쌍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전편에 비해 삼차사들의 캐릭터에 보다 집중했다. 천년 전 과거, 그들이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는지를 조명했다. 그중, 해원맥 은 유독 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말 많고 장난스럽던 해원맥에 비해 고려 시대 최고의 무신이었던 그의 과거는 무겁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천년 전 해원맥은 여진족으로부터 고려를 지키는 북방의 장군이었다. 그는 일명 '하얀 삵'으로 불리며 여진족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러한 논란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인지도가 아닌 연기로 승부하는 연기돌의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