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검색 결과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함께 산다★★★☆장애를 지닌 두 사람이 ‘특별한 형제’가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쉽지 않은 테마지만, 이야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영화에 장애인이 등장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관습들을 최대한 지양하고, 그들의 사연과 내면에 초점을 맞춘다. 신하균-이광수-이솜의 케미는 영화의 진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메시지가 강한 영화가 아님에도, 영화의 몇몇 대목들은 ‘현실’에 대한 울림을 준다.
콘서트 실황까지? 필람해야 할 록큐멘터리 5

콘서트 실황까지? 필람해야 할 록큐멘터리 5

해외 음악을 즐겨 듣는다면 주목해야 할 영화 장르가 있다. 팝스타나 록스타들의 일대기 혹은 콘서트 실황을 담은 일명 ‘록큐멘터리’가 그것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이 각색된 서사 영화로 접하는 것도 좋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다뤄지는 팝스타, 록스타들의 생생한 일상과 인생은 팬들로 하여금 또 다른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무대 뒤 그들의 삶이 궁금하다면 아래 소개할 록큐멘터리 영화 5편을 주목해보자.
타란티노 감독표 선곡의 정점, <킬 빌>의 음악들

타란티노 감독표 선곡의 정점, <킬 빌>의 음악들

죄다 뿐인 상영관 목록을 보다가 이번주 영화음악감상실은 선곡이 빛나는 구작을 소개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영화는 곧바로 정해졌다. 가장 먼저 떠오른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03)이다. 킬 빌 - 1부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우마 서먼 개봉 2003. 11. 21. ​ Bang Bang Nancy Sinatra 얼굴에 피칠갑을 하고 숨을 헐떡이는 브라이드 의 흑백 클로즈업. 잠시의 대화 끝에 “이거 당신 아이야”라고 고백하자마자 머리에 빌 의 방아쇠가 당겨진다.
대머리 배우들의 '헤어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작품

대머리 배우들의 '헤어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작품

'대머리 배우'로 인식되는 스타들이 있다. 파워풀한 액션이든 섬세한 연기력이든, 배우로서 인장을 확실히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들의 필모그래피를 샅샅이 뒤져, 대머리가 아닌 역할을 맡은 영화들을 쏙쏙 집어냈다. 물론, 폄하의 의도는 일절 없다. 브루스 윌리스 블루문 특급 브루스 윌리스가 처음부터 액션스타였던 건 아니다. 데뷔 후 5년간 무명이었던 그는 85년 ABC 드라마 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소리에 집중하라! 긴장 끌어올리는 고막 스릴러 영화들

소리에 집중하라! 긴장 끌어올리는 고막 스릴러 영화들

긴급 신고 센터의 경찰이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가 본격 소리 추격 스릴러를 자처하고 관객들을 만났다. 제한된 공간, 오로지 의지할 하나는 전화 통화뿐. 청각적 소재를 활용해 극한의 몰입을 선사한다는 공통분모를 가진 다른 고막 스릴러를 모아봤다. 더 길티 감독 구스타브 몰러 출연 야곱 세데르그렌 개봉 2019. 03. 27. 더 테러 라이브, 2013 ​ 하정우 단독 주연의 힘이 빛났던 .
대만드라마 삼대장? 한일대만 사로잡은 순정만화 3

대만드라마 삼대장? 한일대만 사로잡은 순정만화 3

‘즈슈’란 이름에 두근거리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 번 심장을 부여잡을 준비를 하자. 일본 만화이자 대만 드라마 으로 유명한 가 왕대륙, 임윤 주연의 영화로 찾아왔다. 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일본 만화X대만 드라마 조합 계보에 새롭게 합류했다. 오랜 시간 로맨스덕후들에게 사랑받았던 일본 원작 대만 드라마 삼인방을 준비했다. 장난스런 키스 감독 프랭키 첸 출연 왕대륙, 임윤 개봉 2019. 03. 27.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그래서 개봉은 언제? 프랜차이즈 영화 제외, 다가올 할리우드 속편 영화들

촬영현장 보통 속편 영화하면 MCU, DCEU, , , 시리즈 등 이미 하나의 ‘프랜차이즈’가 된 영화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시리즈물로 자리 잡지 않았음에도 순전히 1편의 흥행, 명성만으로 속편이 제작되는 작품들이 있다. 일례로 2017년 개봉, 제작비의 5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였던 의 속편, 가 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2018년 5월 제작이 확정됐으며 지난 3월12일 촬영에 돌입했다. 전편에서 활약했던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지금까지 많은 감독, 배우, 스태프들이 해외 무대에 도전해왔다. 이제는 해외 작품들의 크레딧에서 한국 이름들을 만나는 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여기 소개된 이들 외에도 많은 영화인들이 있지만 최근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을 각 부문별로 소개한다. 박찬욱 감독 / 박찬욱 ​ 박찬욱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그것도 BBC 드라마다. 이미 미국에서 영화 를 만든 바 있지만 해외 드라마는 처음이다.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오는 14일 개최 영화 감독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 4개 부문(올해의 감독상, 올해의 신인감독상, 올해의 비전상, 올해의 각본상)과 배우상 4개 부문(올해의 남자배우상, 올해의 여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유명 영화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그 제작진의 실체가 궁금하다

유명 영화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그 제작진의 실체가 궁금하다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문구가 있는 . 제작진을 내세운 제작진이 만든 제작진을 언급한 ‘이 영화 재밌을까. ’ 개봉 예정 영화의 리스트를 보는 관객들의 생각은 대체로 비슷할 거다. 재밌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예매 버튼을 누를지도 모른다. 판단의 기준은 뭘까. 감독, 배우의 이름이 기대치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도 결정적이다. 시놉시스를 읽어보면 어떤 영화일지 짐작할 수 있다. 또 뭐가 있을까. 재밌기로 유명한 영화의 제작진이 만들었다는 문구는 어떤가. 영화 포스터에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