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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극장도 OK! 설 맞이 상황별 가족 영화 추천

집도 극장도 OK! 설 맞이 상황별 가족 영화 추천

온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의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설의 미덕이라지만, 올해 설의 미덕은 약간 다를 듯하다. 코로나로 인해 멀리서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고, 마음을 전하는 게 미덕이 된 2021년 설. 혼자 보낸다고 혹은 고향에 내려가지 못한다고 가족의 의미를 잃어버릴 순 없다. 특수한 상황인 만큼, 상황별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들을 준비했다. 씨네플레이 독자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길.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2020년,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미뤘지만 그래도 영화는 살아남았다. 강경하게 극장 개봉을 고수하거나 OTT 서비스로 관객들을 만난 영화 중엔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든 작품도 적지 않았다.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AFI) 또한 2020년 공개된 영화 가운데 베스트 10을 뽑아 힘들었던 한 해의 영화적 성취를 축하했다. AFI에서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순위는 없으며 한국 개봉명으로 가나다순으로나열했다.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넷플릭스는 웃었고, 극장은 울었다. 2020년 영화 산업의 유일한 승자는 넷플릭스였다. 얼핏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올해 극장가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 수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넷플릭스 월평균 순이용자수 는 637만 5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성장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새해부터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텐트폴 영화들의 극장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이에 반해 넷플릭스는 새해 초부터 보란 듯이 2021년 신작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벌써 2월이다. 2021년의 시작을 어떻게 보냈나. 아직까지 웃을 일이 딱히 없었다면, 아래 시트콤 4편에 주목하자. 진짜만 모았다. 등 비교적 국내에 잘 알려진 시리즈 말고 조금 덜 알려진 시리즈로 가져왔다. 회당 분량은 보통 20분, 길어야 30분. 두고두고 정주행하기 딱 좋다. 4편 모두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Parks and Recreation ​웨이브 │ 연출 마이클 슈어 │ 출연 에이미 포엘러, 아지즈 안사리, 닉 오퍼맨, 크리스 프랫 │시즌 7 │ NBC ​ (이하 )은...
<그녀의 조각들>, 눈에 비친 희박한 공기

<그녀의 조각들>, 눈에 비친 희박한 공기

의 롱테이크에 관하여 의 롱테이크에 주목하는 이유는 그것이 ‘조각들’이라 명시된 제목을 배반하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은 롱테이크를 주된 형식으로 가져가기보다는 특정 장면에 두드러지게 사용한다. ‘왜 롱테이크로 보여주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는 이유다. 가장 중요한 롱테이크 시퀀스는 마사 의 출산이다. 출산 장면에는 이런 내용이 담긴다. 가정 출산을 결심한 마사가 느끼는 산통, 예정된 조산사 바바라와의 어그러진 약속, 그를 대신한 다른 조산사 에바 의 등장, 병원에서의 분만을 권하는 남편 숀 , 침실에서 진행된 분만과 딸의 출생,...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올겨울은 유난히 눈 소식이 잦고, 매서운 추위가 엄습해 안 그래도 움츠러든 일상을 더 꽁꽁 얼어붙게 했다. 우리만 폭설과 한파로 고생한 게 아니다. 스페인은 50년 만에 기록적인 눈 폭탄이 쏟아졌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도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이처럼 지구 곳곳에서 겨울의 맹렬한 기세를 실감하고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어땠을까. , , 등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듯이 추운 계절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드라마도 있다. 그중 ‘겨울 시즌’을 주 무대로 하는 TV 시리즈 8편을 소개한다.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2021)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사랑스러움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우, 때로는 우아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는 배우,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을 가진 그 배우, 배두나가 스크린에 돌아왔다. 에서 수 역할을 맡은 그는 익숙할 법한 서울의 풍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배두나'로 소화해 내는, 존재 자체가 인장인 배두나를 더 알아 가고 싶다. 할리우드를 개척하고, 장르를 개척하며 영화계의 콜럼버스 역할을 해 온 배두나. 오늘은 배두나에 대한 TMI를 모아보았다.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두나배는 언제 월클이 되었을까. 1998년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배두나는 이듬해 드라마 학교>에서 특유의 신비하고 독특한 아우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당시 신세대 스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던 그녀는 같은 해 일본 공포영화 링>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고, 이후 크고 작은 역할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작품 활동에 매진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작 행진을 하던 그녀가 국내를 벗어나 해외 감독과 손을 잡은 첫 작품은 2006년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0년의 인상적인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0년의 인상적인 포스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지구를 할퀴고 지나간 2020년, 개봉 예정이었던 수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이 미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영화는 여전히 관객을 찾아왔다. 2020년에 공개된 영화 포스터들 가운데 인상적인 것들을 소개한다. ​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 . . blog.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