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인" 검색 결과

가을 멜로영화를 떠올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 멜로영화를 떠올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이 왔습니다. 네이버에 ‘가을 영화’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봤습니다. 멜로영화만 주르륵 나왔습니다. 왜 가을에 멜로영화인지 모르겠지만 검색 결과 가운데 다섯 편을 선정해봤습니다. 어쨌든 가을은 사랑의 계절인가 봅니다. 애인 있으면 예쁜 사랑 하시고, 없으면 좋은 인연을 만드시고, 다 귀찮으면 에디터처럼 집에서 멜로영화 VOD나 봅시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감독 롭 라이너 출연 빌리 크리스탈, 멕 라이언 상영시간 96분 제작연도 1989년고백부터 하고 시작해야겠습니다.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이 8월 25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조선인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이 의열단의 뒤를 캐기 위해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둘 사이가 점차 돈독해짐과 동시에 이정출의 내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 이후 3년 만에 김지운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 밀정>은 두말할 것 없는 한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와 최근 부산행>으로 막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공유가 투톱으로 영화를 이끈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제작보고회 8월 10일 밤 9시 무비토크가네이버 V Live를 통해생중계 됐습니다. 짐니, 코헤토 에디터의 '배우를 만나다' 현장 후기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무래도 아재가 쓰는 것보다여자여자한 에디터들의샤방한 후기가 더 잘 읽혔다고요. 그런데 어쩌죠. 이번 무비토크 역시저 문부장이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제가 먼저 자원했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 방송 시작 3분 전. 객석에 계신 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경림 씨도 보입니다. 이번 무비토크는,여러 차례 무비토크가 진행된백암아트홀에서 촬영됐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 어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3일간의 유료시사에서 56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첫날에만 무려 87만 관객을 동원해, 올해 첫 천만영화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칸 국제영화제와 극장가에 작품을 공개하며 연상호 감독이 매체들과 나눈 대화 중, 키워드 별로 일부를 모아 이 어떤 영화인지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애니메이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2016년 여름 시장에서 격돌하는 , , , 눈치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피 터지고, 박 터지는 여름 시장을 앞두고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투자배급 4개사 배급팀들은 마지막까지 개봉일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고민했다. 부산행>은 7월20일, 인천상륙작전>은 그 다음주인 7월27일에 차례로 개봉한다. 터널>과 덕혜옹주>는 8월10일 같은 날 맞붙는다. 1년 중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크고, 독식이 어려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여름 시즌에 돌입하는 , , , 네 선수의 전력을 미리 분석했다.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오늘, 영화제 보고 갈래. 영화제를 아시나요. 개봉 영화 외에세계 여러 나라의 신작 영화를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죠. 영화제는여성, 아랍, 인권, 음악, 독립영화 등등다양한 성격을 가진 영화제가일 년 내내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집중적으로 소개할 영화제는7월 6일 부터 11일 까지 열리는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7월 21일 부터 31일 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8월 11일 부터 16일 까지 열리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입니다. 음악+영화+공연을 한 방에 즐기고 싶다면.
똑같이 따라 만든 '리메이크' 영화는?

똑같이 따라 만든 '리메이크' 영화는?

같은 영화 또 만들기, 리메이크 2015년, 프랑스의 한 영화인이'Conte de cinéma'라는 영화를 만들어유튜브에 공개한 적 있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을 번역하면 인데요. 그렇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이 떠오르죠. 바로 이 영화는홍상수 감독의 을'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어떻게 리메이크 했냐고요. 바로, 이렇게. . . 어느 쪽이 진짜 일까요 시나리오 그대로,그리고원래 장면과 똑같이 찍었습니다. 심지어 화면구도도 안녕하세요~ 봉주르~ 이렇게 똑같이카메라 위치까지 계산해서 찍었어요. 한국의 여관 분위기까지 똑같이 재현. . .
당신 취향의 차기 제임스 본드를 찾아드립니다

당신 취향의 차기 제임스 본드를 찾아드립니다

본드, 제임스 본드를 찾습니다. 지금 할리우드는 시리즈의 새 주인공, 새 제임스 본드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 모든 게 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다니엘 크레이그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여전히 섹시하기만 한 다니엘 크레이그가 몇 편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그는 더이상 MI6에 남아 있기를 원하지 않았다. 저 아름다운 수트'빨'을 이제 더 볼 수 없다. 잠깐, 제임스 본드의 기준에 수트가 중요하지 않다고. 흐음. 그럴 수도 있겠다. 깔끔한 수트가 아니라 찢어진 셔츠 사이로 드러난 근육을 더 좋아할 수도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