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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무슨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화 별 관람 유형 추천!

설 연휴, 무슨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화 별 관람 유형 추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0년을 맞이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4일간의 꿀 같은 휴가가 지나고 나면 당분간은 휴일도 없다비극이다. 어떻게든 이 명절을 알차게 보내야 하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때마침 설 연휴를 맞아 극장가에도 신작들이 쏟아졌으니. 가족들 혹은 친구들, 연인과 함께 극장 나들이를 가기 전, 어떤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래 가이드를 참조하자. 영화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보면 좋을 추천 유형을 정리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무려 30년 동안? 할리우드의 소름 돋는 스토킹 사례들

무려 30년 동안? 할리우드의 소름 돋는 스토킹 사례들

스타들을 향한 지나친 관심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한 스토커는 채닝 테이텀의 빈 집에서 10일 동안 휴가를 보냈다고. 그가 없는 틈을 타 자택에 불법 침입한 여성은 "채닝 테이텀이 나를 초대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접근 금지 명령을 받고 구속됐다. 도를 넘은 집착으로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생활을 공포로 몰아넣은 대표적인 사례들을 모아봤다.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웹툰 일본이 소년 만화, 미국이 히어로 장르 코믹스라면 한국은 이제 웹툰이 최고의 영상화 소재로 거듭났다. 이미 수많은 웹툰들이 영화화, 드라마화돼 관객들을 만났다. 도합 약 2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도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도
초정밀 보복 작전을 수행하는 특수부대 <스페셜포스: 써지컬 스트라이크>

초정밀 보복 작전을 수행하는 특수부대 <스페셜포스: 써지컬 스트라이크>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1월 16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박신양, 이민기… 오컬트 영화 캐스팅 확정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오컬트 장르 영화다. 박신양은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아버지 차승도를 연기한다. 박신양과 함께 이민기가 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驅魔) 의식을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을 맡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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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가 전해졌다. 2월 9일 열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이 작품상 포함 총 6개 부문에 후보 지명을 받았다. 또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도 한국 최초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의 후보 지명을 받았다. 한국 영화 100년 역사상 지금까지 한 번도 노미네이트 되지 못했다가, 두 작품이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특히 작년 5월 칸영화제부터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 시상식 시즌의 종착지 아카데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블랙 팬서’에서 베테랑 경찰로! 채드윅 보스만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

‘블랙 팬서’에서 베테랑 경찰로! 채드윅 보스만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

MCU 히어로 ‘블랙 팬서’ 역으로 친숙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영화 브릿지: 테러 셧다운>을 통해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와칸다 국왕 티찰라가 아닌 뉴욕에 근무하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를 연기하며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했다고. 어린 시절부터 현재 블랙 팬서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기까지, 채드윅 보스만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파파라치와 법정 간 사연? 시에나 밀러에 대한 9가지 사실

파파라치와 법정 간 사연? 시에나 밀러에 대한 9가지 사실

시에나 밀러 걸어 다니는 이슈메이커였던 2000년대 최고의 스타, 시에나 밀러가 으로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배우라기보단, 할리우드 가십 기사의 단골손님으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최근 몇 년간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영화에 줄줄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에 무게를 더해왔다. 루머와 가십에 갇혀 살았던 20대를 딛고, 배우로서 믿음을 더해가고 있는 시에나 밀러. 그녀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할리우드 또한 새해를 맞이하느라 다들 분주하다. 새해 벽두부터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을 비롯해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약 4주 간 시상식이 주말 내내 열리기 때문이다. 그만큼 할리우드 말말말은 더 바빠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글을 재미있게 읽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소망한다.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내 예상보다 더 최악이었다. 할 말을 잃었다 - 에반 레이첼 우드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