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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10월의 마지막 주 성적인데요. 다음 주부터 겨울 시즌이 시작되어서 그런지 북미 극장가가 지독하게 한산합니다. 지난주엔 타일러 페리의 신작이 전작보다 못한 성적임에도 여유 있게 1위로 등장했었습니다. 이번 주엔 라이온스게이트의 또 다른 프랜차이즈, 가 차트 1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직쏘Jigsaw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41% / 관객: 96%IMDb 사용자 지수 - 6.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21세기 영상 미디어 신기술의 첨단인 ‘VR’에 주목하며 각종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내 VR 산업체 ㈜바른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산업 포럼 행사 및 관객 상영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VR 시네마 in BIFF’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럼 행사만을 열었다면 올해는 일반 관객 대상 상영 프로그램으로까지 확장해서 VR 시네마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의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10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토르 3>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실사, 화이트워싱 없을 것"" loading="lazy" />

[10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토르 3>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아키라> 실사, 화이트워싱 없을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의 연출을 맡게 되는 실베스터 스탤론 실베스터 스텔론이 에 복귀합니다. 이번에는 출연 외에도 각본 작업과 연출도 맡습니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00년대 들어서 최악의 8월을 보낸 것이 얼마 안 되었는데 9월이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북미 극장가가 난리가 났던 지난주였습니다. 물론 그 중심엔 워너의 신작 이 있었죠. 역대 9월 최고 오프닝은 당연하고 역대 호러물 오프닝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하며 극장가를 공포에 떨게 했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의 질주가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금주가 노동절 연휴였더군요. 이번 노동절은 한마디로 엉뚱한 의미로 많은 관심을 끌었죠. 지난주 성적이 워낙에 최악이었던데다가 과연 이번 주에 얼마나 더 참담하게 성적이 하락했을까가 관심사였습니다. 게다가 노동절은 제가 해마다 언급했듯이 웬만한 주말보다 못한 연휴 기간입니다. 성적이 더 안 나온단 이야기입니다.
캐릭터 작명 비법이 궁금해!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

캐릭터 작명 비법이 궁금해!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를 볼 때 때때로 '저 캐릭터 이름의 뜻은 뭘까. '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무심코 지나친 영화 속 캐릭터의 이름에도 소소한 비하인드가 숨겨져있다는 사실. 오늘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할(지 안 신비할지 모를) 잡학 지식으론 '영화 속 배역명 비하인드 스토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친구의 이름을 따왔다. . 누군가의 이름을 딴 배역명 ▶ 히데코, 숙희 많은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속 히데코-숙희 커플. 박찬욱 감독은 영화 개봉 당시 그들의 이름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적 있죠.
<혹성탈출> 시리즈 사운드트랙 연대기

<혹성탈출> 시리즈 사운드트랙 연대기

‘시저’의 대장정이 최종장에 접어들었다. 이번에 개봉한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2011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여름 대작인 군함도>와 택시운전사> 등을 피해 미국보다 한 달 늦은 광복절에 개봉했다. 인간으로부터 해방을 부르짖으며 대결을 펼쳐온 ‘시저’의 뛰어난 성장담이자 출애굽기 신화로 완벽한 마무리를 지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외 성적은 썩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다.
생쥐의 요리가 맛있어 보이는 마법, <라따뚜이>

생쥐의 요리가 맛있어 보이는 마법, <라따뚜이>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라따뚜이감독 브래드 버드 목소리 출연 패튼 오스왈트, 루 로마노 개봉 2007년 7월 상영시간 115분 등급 전체 관람가 라따뚜이 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패튼 오스왈트, 루 로마노 개봉 2007 미국 상세보기 10년 전...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에디터는 지난주 짧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다녀온지라 비행시간이 짧아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애매했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짧고 가벼운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영화들을 골라보았으니,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면서.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104분 너무나 뻔하고 진부하지만, 하늘에서 보는 영화이니 비행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