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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검색 결과

2011~2019년 여름 시즌 노리고 개봉한 텐트폴 영화들의 지난 성적표는?

2011~2019년 여름 시즌 노리고 개봉한 텐트폴 영화들의 지난 성적표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이르는 여름방학, 휴가 시즌은 설날, 추석과 함께 한국 극장가의 대목으로 손꼽힌다.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한국의 거대 배급사는 이 특수를 노려 '장사가 잘될 만한' 영화를 개봉시켜 흥행 극대화를 꾀한다. 2010년대 들어 이 시즌에 개봉한 작품들이 어떤 성적을 거두었는지 연대별로 정리했다. * 2011년 * ​ 고지전 (7월 20일, 쇼박스) 퀵 (7월 20일, CJ) 7광구 (8월 4일, CJ) 최종병기 활 (8월 10일, 롯데) 블라인드 (8월 10일, NEW)...
아이언맨이 배신자? 만약의 만약, ‘왓 이프’의 상상력

아이언맨이 배신자? 만약의 만약, ‘왓 이프’의 상상력

마블 스튜디오의 로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4페이즈가 드디어 공개됐다. 이후 MCU 팬들의 갈증을 달래줄 만한 화려한 라인업이었는데, 이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 플랫폼으로 공개된 것이 바로 (What If…. )였다. ​ 역사가 깊은 마블 코믹스인지라 한 캐릭터의 이야기에도 다양한 변주가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시리즈는 독특하다고 할 만하다. 캐릭터의 기원을 구성하는 근간을 뒤엎고 모든 이야기를 바꿀 수 있을 만한 극명한 분기점을 다루기 때문이다.
또 만나면 더 잘 될까? 자주 만나는 감독X배우 흥행 UP&DOWN

또 만나면 더 잘 될까? 자주 만나는 감독X배우 흥행 UP&DOWN

로 호흡 맞춘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이 로 다시 만났다. 전작의 흥행 기운, 한 번 손발이 맞았던 감독과 배우들은 자주 함께 작업을 이어가곤 한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여러 번 함께 작업한 감독X배우 조합의 흥행 추이를 살펴보려 한다. 과연 이 콤비들은 전작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뒀을까. 윤종빈 감독 X 하정우 배우 용서받지 못한 자(2005) 10,647 비스티 보이즈(2008) 727,409 UP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의 전성시대(2011) 4,719,872 UP 군도: 민란의 시대(2014) 4,774,895 UP 실패 없는...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이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6월 말이 다가왔다. 2019년 6월 24일을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총 268편의 영화가 개봉했으며, 한 달에 평균 43편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렇다면 상반기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올해 개봉한 영화들의 국내 흥행 순위는 어떨까. 오늘은 그중에서도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상위 10위 안에 든 영화 10편을 소개하겠다. 1, 2위는 어떤 영화가 했을지 맞춰보시길. ※ 본문의 박스오피스 순위와 관객 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하 KOBIS)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loading="lazy" />

"고유의 결이 있는 감독을 서포트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기생충>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 “기자로, 마케터로, 제작자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구경만 하다가 직접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이 되니 어색하다. ” 곽신애 대표가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을 제작한 그는 영화잡지 의 기자로 활동하다가 제작사 청년필름, LJ필름의 기획마케팅실을 거쳐 바른손이앤에이의 대표이사가 된 흔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 정지우 감독의 를 기획, 홍보하고 의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의 마케팅 총괄을 거쳐 과 을 제작한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어떤 일관성이 엿보인다.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현재 580만(2019년 6월 20일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 공개 전에는 지니 의 독특한 외관 등으로 많은 우려를 자아냈지만, 뚜껑이 열린 은 개봉 첫 주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일등공신은 역시 이 세상 흥이 아닌 윌 스미스. 그러나 그 못지않게 영화를 흥행가도로 이끈 배우가 있으니, 바로 자스민 공주를 연기한 나오미 스콧이다. 나오미 스콧은 놀라운 싱크로율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앗아갔다.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을 통해 확실한 입지를 굳힌 듯하다.
시리즈물의 또 다른 재미! 스핀오프 영화 모음

시리즈물의 또 다른 재미! 스핀오프 영화 모음

블랙 수트를 입고 미지의 외계인들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일급 국가 비밀 조직 MIB 의 활동을 그린 영화 (1997)은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아 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치며 시리즈화 되었다. 2012년 을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끝이 났으나, 7년 만에 새 작품 이 관객들을 찾아왔다. 헌데 이 작품은 시리즈의 4편이 아닌 스핀오프 작품이라는 것. 스핀오프란, 기존의 영화, 드라마, 게임 따위에서 등장인물이나 설정을 가져와 새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 또는 그런 작품을 뜻하는 말이다.
최연소 뽀미 언니에서 칸 입성까지, 조여정 이모저모

최연소 뽀미 언니에서 칸 입성까지, 조여정 이모저모

엔 최근 스크린에 돋보였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출연자들의 이름 가운데 오랜만에 보이는 배우 조여정이 눈에 띄었다. 이번 영화가 무려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라는 그녀. 으로 칸에 입성한 조여정의 이모저모를 모았다.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개봉 2019. 05. 30. 상세보기 조여정 졸업사진, 출연 당시 모습 시트콤 촬영 당시 조여정, 송은이, 송혜교. # 잡지 모델 # 최연소 뽀미 언니 #시트콤조여정이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인 건 고등학생 때였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하는 팬덤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 영화에 꽂힌 영화의 팬들이 흥행을 위해 영혼 보내기(영화 매출에 기여하기 위해 티켓을 예매했으나 관람은 하지 않는 것), 대관, 굿즈 제작 등의 다양한 형태로 영화를 응원하는 방식이 생겨나면서 영화계에는 ‘팬덤 열풍’이 불고 있다. 한 예로 최근 개봉한 걸캅스>는 영혼 보내기 외에 영화 속에서 등장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단체 관람을 하는 등 팬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여기에 일반 관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15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