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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쇼생크 탈출> 죄수들이 마시던 맥주 맛은 어떨까?

<쇼생크 탈출> 죄수들이 마시던 맥주 맛은 어떨까?

포스터 얼마 전 “맥주를 맛있게 마시는 법”이라는 이름의 짤방이 인터넷에서 돌아다닌 적이 있다. 술 한잔 인생 한입>이라는 만화의 19권에서 발췌된 짤방이었는데 대충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19권 중. AK 출판사 짤방을 봐도 알겠지만 만화의 내용은 ‘술’이 나오는 고독한 미식가에 가깝다. 중소규모 회사의 영업사원인 주인공 소다츠가 언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안주 삼아 여러 가지 술을 즐기는 내용이 다인데 꼭 나 같은, 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 같은 소박한 모습들이 좋아 번역되어 발행된 전권을 갖고 있고 가끔은 만화에...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 여름시즌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중이란 이야기는 수차례 드렸었죠. 그래도 7월은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지난주 유니버설의 슈퍼배드 3>와 지난주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공개되면서 어느정도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주엔 폭스의 또다른 시리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특별한 포인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특별한 포인트는?

이렇게 '승승장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로 돌아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천만 감독' 타이틀을 가진, 몇 안되는 할리우드 감독이기도 하죠. 덩케르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톰 하디, 킬리언 머피,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제임스 다시, 해리 스타일스, 아뉴린 바나드, 핀 화이트헤드 개봉 2017 영국, 프랑스, 미국 상세보기 특히 이번 는 그동안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에서 만날 수 없었던, 주목할 만한 '특이점'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인지 살펴볼까요.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난주에 올해 5월과 6월의 성적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라인업 자체가 빈약한 건 아니었는데 대부분 왜 또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들이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북미 관객들의 준엄한 심판을 제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는 어느 정도 체면치레를 했고, 그나마 신선한 영화였던 을 제외하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번 주말 북미에서는 독립기념일 주간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연휴 때는 몇월 몇째주 해서 자료가 하루 늦게 업데이트되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독립기념일의 경우는 날짜가 7월 4일로 정해져 있다 보니 해마다 자료 올라오는 게 다릅니다. 올해 역시 7월 4일이 화요일이다 보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늦게 자료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보통 그날 성적의 정확한 집계는 우리 시간으로 이틀 늦게 올라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흥행 성패를 누구 한 사람에게 돌릴 수 없죠. 그런데 유독 어떤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우들에게도 아픈 손가락 같은 작품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흥행작에 가려 미처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영화들을 관객 수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한정했습니다. 송강호 (2002) - 약 340,000명 놀랍게도 역대 송강호 주연작 중 가장 적은 관객 수를 동원했습니다.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 시즌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올여름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영화들은 별로 없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6월의 마지막에 공개된 기대작 아닌 기대작. 파라마운트의 신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홀로 와이드 개봉했는데요,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자, 함께 2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