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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여행" 검색 결과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황금 휴가 주간인 8월 첫째 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아직도 안 떠나고 뭐하셨어요. 에디터는 주말 당직. . .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최고의 휴향지를 찾아라. 오늘 준비한 곳은, 이런 기획 준비할 때마다 으레 자료 찾듯이 검색창에 '영화 여행', '영화 휴양지' 같은 키워드 검색해서 소개되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평소 가고 싶어서 수첩에 적어뒀던 에디터 개취 휴양지를 몇 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니까요. 터틀 베이 리조트, 하와이 그림 아닙니다. 실사입니다.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안녕. 친구들. 이제부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데 다들 어디로 여행갈지 정했어. 해외여행 가고 싶다고. 파리. 런던. 도쿄. 아직 고민중인 사람이 많을 거야. 자, 지금부터 관광지 위주로 돌아다니는 게 싫은 여행자들을 위해 특별한 제안을 할까 해. 영화에 등장한 도시를 찾아 영화 속 모습과 비교하는 거야. 영화를 본 감흥도 배가 되고, 그 장소에 대한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어. 아래 추천 도시들을 여행하기 전에 미리 보고 가면 좋을 영화들을 해시태그로 정리했어. 본 보야지 .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사진=씨네21) 언제부터였을까. 이란영화 하면 어린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장면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떠오르게 됐다. 그 ‘언제’가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 편의 영화가 떠오른다. 1996년에 개봉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987)가 바로 그 영화다. 1990년대 말 국내에서 이란 영화는 곧 압바스 키아로스마티였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가 개봉하고 다음해부터 1997년 올리브 나무 사이로>, 1998년 체리향기>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등이 연이어 국내 관객과 만났다.
'봉이 김선달' 조연 3인방, 연우진, 서예지, 전석호

'봉이 김선달' 조연 3인방, 연우진, 서예지, 전석호

조선 팔도를 주름잡던 전설의 대도(. ) '김선달'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은 원톱 주연 유승호를 비롯해서 고창석, 라미란 등 굵직한 코믹 연기의 대가들이 출연하는 본격 사기극이다. 영화의 장르가 팀플레이를 요구하는 이른바 '케이퍼 무비'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주인공 김선달과 그의 동료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절도 방식이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가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다. 그렇기에 유승호를 둘러싼 주변 캐릭터의 케미가 그 어떤 영화보다 중요하다. 여기 소개하는 3명의 배우들이 바로 의 재미를 책임지는 핵심 조연배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