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 검색 결과

장면이 예뻐서 스틸컷을 평생 소장하고 싶은 영화 5

장면이 예뻐서 스틸컷을 평생 소장하고 싶은 영화 5

집에서 영화를 볼 때 색감이 너무 예뻐서, 장면이 기억에 남아서 캡쳐한 적이 있나요. 스틸컷을 뽑아서 간직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지금 소개되는 영화들은 9월 16일 부터 22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감독 토드 헤인즈출연 케이트 블란쳇, 루니 마라제작연도 2015년 겨울을 떠올리면 이 영화가 생각납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테레즈 와 손님으로 온 캐롤 은 서로 첫 눈에 반합니다.
왜들 이러니?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할리우드 배우들

왜들 이러니?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할리우드 배우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는 경우는 영화계에도 존재합니다. 지난 7월, 드라마 의 출연 배우 한국계 미국인 대니얼 대 킴과 그레이스 박은 백인 배우 주연들보다 15% 낮은 출연료를 받는 데 대해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해 결국 하차했습니다. 백인들이 주류인 할리우드에서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은 고질병이죠.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영화인들을 모아봤습니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주 전 차트를 소개하면서 가뜩이나 부진했던 2017년의 여름 시즌이 8월이 되면서 최악의 일로로 향하고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환자처럼 말이죠. 그랬던 것이 지난주 아이러니하게도 신작 덕을 본 것도 아닌데,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인 노동절 덕에 주말성적이 상승, 최악의 상태만은 겨우 면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했던 상황에서 그 영화가 등장하며 북미 극장가를 구원했습니다.
<왕좌의 게임> 최고 밉상 ‘리틀 핑거’의 매력 탐구

<왕좌의 게임> 최고 밉상 ‘리틀 핑거’의 매력 탐구

왕좌의 게임>이 7번째 피날레 에피소드를 끝으로 시즌 7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즌 6의 마지막 에피소드보다 무려 36%나 높은 1,650만명의 시청자가 몰렸다고 하네요. 오늘은 왕좌의 게임> 최고의 밉상인 ‘리틀 핑거’의 배우 에이단 질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왕좌의 게임> 시즌 7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권모술수의 천재 리틀 핑거 참 많은 캐릭터가 등장해서 복잡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왕좌의 게임>입니다만, 그중에서도 ‘리틀 핑거’는 가장 밉상인 캐릭터입니다.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개인적으로는 책을 사는 데 있어 기준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조금만 긴장 풀고 책을 사다 보면 굳이 사지 않고 도서관 같은 곳에서 빌려 읽어도 될 만한 책들까지 사기 때문이다. 돈도 돈이지만 책이라는 물건이 차지하는 자리가 이제 은근 부담스럽다. 음반을 사거나 블루레이를 살 때도 항상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편인데 별건 아니다. 한번 듣거나 보고 말 것 같은 콘텐츠는 도서관 등에서 빌려서 읽고, 두 번 이상 볼 것 같은 콘텐츠는 사서 본다.
나까지 덩달아 심쿵! 영화 속 ‘첫눈에 반하는 순간’ 7장면

나까지 덩달아 심쿵! 영화 속 ‘첫눈에 반하는 순간’ 7장면

예고편 극장가의 단골 소재. 바로 ‘첫사랑’이죠. 7년 만의 개봉으로 화제를 모았던 부터 최근 개봉한 까지. 이번 여름 시즌만 해도 다양한 첫사랑 영화들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첫사랑 영화 하면 떠오르는 것. ‘유~ 아~ 마~ 데~스티니~♪’ 첫눈에 반하는 장면 아니겠어요. 당신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 영화 속 시선들. 오늘은 달달한 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2009 회사 사장의 새로운 비서로 들어온 썸머 에게 첫눈에 반한 톰 .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아역 배우에서 폭풍 성장한 스타 9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아역 배우에서 폭풍 성장한 스타 9

활발하게 활동했던 꼬꼬마 아역 배우들이 시간이 지나 성인 연기에 도전합니다. 자칫하면 과거 이미지를 벗지 못해 보는 이의 몰입감을 떨어뜨릴 수도 있는데요. 그런 우려는 신경 안 쓴다는 듯이.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폭풍 성장을 보여준 이들이 있습니다. 어떤 배우들이 있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 , , , , , 심은경공식적인 데뷔는 2004년 개봉작 부터 시작됩니다. 드라마 에서 헥토파스칼 킥을 선보이다가도, , , 에서 또래답지 않은 아역 연기로 주목을 받았죠. 전설의 헥토파스칼 킥.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작년 최고 흥행작 에 출연해뭇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한 아역배우 김수안이류승완 감독의 신작 로 돌아왔습니다. 주연으로서 영화 전면에 나선 건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사실김수안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면꽤 오래전부터 탄탄히 커리어를쌓아왔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김수안의 성장기, 시작합니다. 중 '내 동생' 김수안의 데뷔작. 2011년에 개봉했으니 촬영 당시엔 6살이었겠네요. 4개의 단편 중 하나인 은, 강아지 보리를 친동생처럼 아끼던 보은이 진짜 동생이 태어나면서 보리와 헤어져야 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여름이면 꼭 찾아오는 우리들의 친구 장마. 이제 본격 장마 시즌이 시작되었죠. 특히 올해는 8월까지 장마기간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 비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를 굉장히 싫어하는 에디터지만, 비 오는 장면들을 모아보니 왠지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사랑은 비를 타고(1952) 고전부터 시작해볼까요~ 영화를 안 봤어도 이 장면은 너무나 유명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요.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