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두? '원피스'에 이어 '나루토'도 실사화
「나루토」실사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 맡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일본의 전설적인 닌자 무협 만화 「나루토」가 실사화될 예정이다. 의 실사 영화는 미국의 영화 제작·배급사 라이언스게이트에서 제작 중이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의 감독 데스틴 크리튼과 이번 영화의 각본 및 감독 계약을 체결했다. 이 영화는 키시모토 마사시가 만든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나루토」는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2억 5천만 부 이상이 팔린 세계적인 만화이다. 한국에서도 ‘원나블’로 불리며 「원피스」, 「블리치」와 함께 2000년대 소년 3대 만화로 일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