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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양성소 <논스톱> 배우들은 지금 뭐하고 지낼까

스타양성소 <논스톱> 배우들은 지금 뭐하고 지낼까

근황의 아이콘이자 우리 기억 속 그대로 10년 동안 냉동되어 있던 최민용. 최근 해동 후(. )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특집에 최민용이 출연하여 하하와 에 함께 출연했었던 과거를 새삼 떠오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시트콤 시리즈 출신들의 현재 모습들. 에디터 꼬꼬마 시절 대학생(=어른) 되면 다 같을 줄 알았는데. . . 당시 초중고딩들 대학생 로망 뽐뿌 시켰던 그들을 돌아봅시다~. 이전 시트콤들의 연이은 실패는 첫 시리즈 의 실패로 이어졌는데요.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안녕하세요. 사자왕입니다. 네이버 매거진에 연재하던 할리우드 소식을 이번 주부터 씨네플레이에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할리우드 소식으로 다시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확인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할 것인데요. 거대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는 할리우드의 특성상 새로운 사실이 계속하여 보도되기 때문에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뉴스는 업데이트하고 루머는 정정하면서 할리우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하정우 신작 소식 등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하정우 신작 소식 등

정우성. (사진 씨네21) 곽도원. (사진 씨네21) 강철비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변호인>으로 입봉과 동시에 천만 관객을 모은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가 2017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강철비>는 양우석 감독이 직접 스토리를 쓴 웹툰 스틸 레인>이 원작이다. 영화는 김정일 사후 북한 강경파의 쿠데타로 남한에 숨어든 정찰총국요원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정찰총국요원 엄철우에 정우성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를 곽도원이 연기한다.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각종 연말 결산을 고민하다가 문득 사람이 아닌 동물이 떠올랐습니다. 2016년 기억에 남는 신스틸러 동물 캐릭터를 만나보겠습니다. ➫ 회색 곰1월, 2016년 처음 만난 인상적인 동물은 곰이었습니다. 에서 휴 글래스 는 회색 곰과 사투를 벌였죠.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회색 곰이 뿜어내는 입김이 카메라 렌즈에 맺히는 장면도 기억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게도 CG로 촬영한 것인데 그 입김 때문인지 더 실제 같았습니다.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국정농단이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묻었다. 샤먼과 비선실세가 엄연히 존재하고, 온갖 비리와 특혜가 만연한 그들만의 리그가 폭로되자 현실은 정말 헬조선이 되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레임덕이 시작됐고,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식물 대통령의 쇼는 더 이상 아무도 보려하지 않는다. 굳건하던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이 났다. 2번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과가 이루어졌지만, IMF사태 때 기록했던 김영삼 정부의 최악의 지지율을 갱신하며 연일 하야와 탄핵이란 화두가 수위에 오르내린다.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깜찍한 아역에서끔찍한 파격까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이 개봉했다. 파격적인 포스터 디자인만 보더라도 영화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이 가능하다. 한 모델 지망생 소녀가 놀라울 정도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이를 시샘하는 다른 모델들이 그녀를 해코지하는 이야기다. 피를 뒤집어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보니, 역시 소녀의 폭주를 다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1976)가 떠오르기도 한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건 아주 고역입니다. 10년 전, 혈기왕성했던 에디터도 몽골 고비 사막에서 두 달 동안 조감독으로 촬영한 적이 있어요.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트 촬영은 안 더울 것 같다고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 일단 조명에서 나오는 열이 무척 뜨겁습니다. 동시녹음 때문에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에어컨이며, 선풍기며 소리 나는 건 다 꺼야 합니다. 찜통이 따로 없죠.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 어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3일간의 유료시사에서 56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첫날에만 무려 87만 관객을 동원해, 올해 첫 천만영화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칸 국제영화제와 극장가에 작품을 공개하며 연상호 감독이 매체들과 나눈 대화 중, 키워드 별로 일부를 모아 이 어떤 영화인지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애니메이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모든 것은 스크랫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 . . 2002년 첫 시리즈 이후 14년 동안 5편의 속편이 만들어진 롱런 애니메이션. 7월 20일 개봉한 을 끝으로 이 긴 이야기는 이제 막을 내린다. 다섯 번째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인 을 보기 전에, 앞서 개봉한 4편의 내용을 간략하게 훑어보며 이번에 개봉한 5번째 영화의 내용도 짧게 덧붙였다. 아직 시리즈를 다 안 본 사람들에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뀨. 지금으로부터 2만 년 전. 인간과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빙하 시대, 아이스 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