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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검색 결과

“슈퍼히어로 영화가 싫다”고 말한 영화인들

“슈퍼히어로 영화가 싫다”고 말한 영화인들

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극장을 꽉꽉 메운 관객들을 보고 있노라면 슈퍼히어로 영화에 대한 영화팬들의 사랑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은데요. 이미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개봉 소식은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계의 최고의 이슈임이 분명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달갑지 않은 이들도 분명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슈퍼히어로 영화를 싫어한 영화인들의 발언을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강력스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히어로들의 차기작은?

(강력스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히어로들의 차기작은?

*주의. 스포일러 가득. 지뢰밭. 너무나 충격적인 결말 앞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를 제외한 일부 히어로들과 출연진 대부분이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졌습니다. 타임 스톤을 사용해서라도 다시 되돌리고 싶지만 분명 최종 단계 를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빅픽처’라고 믿으며, (이하 ) 이후 히어로들의 행방은 어떻게 되는 차기작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에서 사라진 히어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더빙 현장. 톰 히들스턴 로키는 토르를 살리기 위해 타노스에게 스페이스 스톤을 넘기고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위압감. 드디어 (이하 )가 베일을 벗었다. 스크린에 걸리자마자 온갖 신기록을 경신하며 박스오피스를 정복하는 중이다. 국내 기록은 물론, 전세계 기록까지 갈아치울 것 같은 . 그 이전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어떤 영화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무적 신작의 개봉을 맞아 MCU 흥행사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톰...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슈퍼히어로 영화의 범람을 우려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슈퍼히어로 영화의 범람을 우려하다

지난주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가 방한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반면 할리우드는 상대적으로 조용했지만 팬들에게 기쁨과 우려를 안기는 사건은 계속됐다. 나탈리 포트먼이 정치적 이유로 ‘유대인 노벨상’인 제네시스 상 시상식 참석을 거부하며 논란이 됐고, 조지 밀러 감독과 워너브러더스의 불화 때문에 매드 맥스> 후속편이 제작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DC의 블랙호크>로 코믹스 영화에 도전하고, 캐시 얀이 DC 할리퀸> 솔로 영화 감독으로 확정되며 아시아계 여성 감독 최초로 슈퍼히어로 영화를...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영화 램페이지>(2018)가 박스오피스 1위(4월 19일 기준)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은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7)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영화로 국내 관객을 만나는 중입니다. 거기다 오는 7월에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벌어지는 재난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2018) 개봉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WWE를 사로잡았던 스타 프로레슬러부터 할리우드 최고 개런티를 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버팔로처럼 열일하는 드웨인 존슨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스티븐 스필버그의 야심찬 오락영화 은 20세기 대중문화에 대한 존경으로 가득하다. 티끌처럼 속속들이 새겨진 레퍼런스들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여러 사정상(. . . ) 20개를 추려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혹 스포일러가 될까 싶어 해당 레퍼런스들이 언제 어떻게 어디서등장하는지 되도록 언급하지 않았다.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해 큰 성공을 거둔 SF 시리즈영화. 자동차로만 보이는 드로리안은 88마일로 달리면 타임머신이 된다. 영화사상 가장 유명한 자동차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검은 표범의 발톱을 꺾은 주인공은 초거대 로봇이었다. 이 마침내 5주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지키던 를 끌어내린 주인공이 되었다. 의 예상 스코어가 2000만 달러로 알려지면서, 가 기적처럼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할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있었다. 그러나 이 예상과는 달리 2800만 달러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를 밀어내게 되었다. 물론 전작인 의 오프닝 스코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성적인 데다가, 다음 주 개봉을 앞둔 스티븐 스필버그 의 개봉 성적이 40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현지 예측에 따라 ‘1주...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운도 결국에는 실력이다. 블랙 팬서>가 경쟁작 시간의 주름>과 툼레이더>가 의외로 힘을 쓰지 못하는 행운이 따르면서 3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또 한 번 승자가 되었다. 5주 연속이다. 21세기 들어서 5주 연달아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단 한 편뿐이었다. 2009년 개봉 이후 10년째 월드와이드 누적 스코어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종교’로 불리는 스타워즈>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것을 블랙 팬서>가 10년 만에 해낸 것이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2018년 2월 17/18일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

2018년 2월 17/18일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

오늘의 에디터 추천작 매트릭스 2월 18일 오전 12시 10분SUPER ACTION TV로 영화를 보는 맛. 평소 좋아하던 작품을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끝까지 정주행 하는 것이다. 워쇼스키 ‘형제’와 키아누 리브스가 만든 걸작 SF액션 가 그걸 즐기기 딱인 영화다. 존재에 관한 철학적인 메시지를 물 흐르듯이 녹여낸 이야기뿐만 아니라, 길지 않은 구간마다 20세기 대표 액션 명장면들이 등장하니까. 1편에 이어 2,3편이 모두 연속으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