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검색 결과

실제 사이는 별로였던 영화 속 커플들

실제 사이는 별로였던 영화 속 커플들

배우들은 스크린에서 연기를 한다. 스크린 속 그들의 사랑은 마치 진짜 같아 보일 때도 있다. 현실에서도 그들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를까. 이번 포스트에서만큼은 아니다. 영화 속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지만 현실에서는 사이가 별로 안 좋았던 배우들을 모았다. 로맨틱해 보였던 스틸컷도 이들의 실제 사이를 알고 보니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왓치모조 에서 선정한 여러 커플들 중 다섯 커플을 모았다. 다코타 존슨 & 제이미 도넌 '어른들의 로맨스'라는 수식어가 붙은 동명의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
사촌지간이세요? 과거·미래 버전이라 해도 믿을 배우들

사촌지간이세요? 과거·미래 버전이라 해도 믿을 배우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자신의 닮은 꼴을 만나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 배우들은 닮긴 닮았는데, 현재가 아닌 서로의 과거, 혹은 미래 모습을 닮았다. 북미 누리꾼, 언론 등에서 ‘사촌으로 속여도 믿을 만한 할리우드 배우’들로 자주 언급되는 커플(. )들을 모아봤다. 알렉 볼드윈, 라이언 고슬링 알렉 볼드윈 ,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고슬링은 닮은 꼴이 꽤 많은 스타지만 , 알렉 볼드윈의 젊은 시절도 닮았다. 지금 알렉 볼드윈이야 살집 넉넉한 아저씨지만, 젊은 시절은 훈남 기질이 다분하다.
<아웃랜더>에서 볼 수 있는 친밀함, 신뢰, 동등한 파트너십을 위한 러브신

<아웃랜더>에서 볼 수 있는 친밀함, 신뢰, 동등한 파트너십을 위한 러브신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캐릭터,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스트리, 각본, 연출, 주제 의식, 정서 등 당장 꼽을 만한 요소도 많다. 나 또한 다양한 이유로 많은 드라마를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은 러브신 때문에 좋아하는 드라마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판타지 역사 로맨스 다. 작품 자체도 재미있고, 프로덕션 퀄리티도 수준 높으며, 각본, 연출, 연기 모두 훌륭하지만, 이 드라마의 백미는 러브신이다. 웬만한 러브신을 봐도 얼굴을 안 붉히지만 이건 다르다.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이미지를 창조하는 영화감독은 미술 작품의 필연적 영향 아래에 있다. 예술의 영역 안에서, 영화와 미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유명 미술 작품이 영화로 탄생한 흥미로운 사례가 무수한 가운데, 특히 호러 영화에서 오마주 된 기이한 장면들을 포착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의 힘은 실로 경이롭다. ​ 웨스 크레이븐 / 에드바르 뭉크 명화를 오마주 한 영화 가운데 을 빼놓을 수 없다. 비명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괴함이 인상적인 뭉크의 는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의 가면으로 에서 차용됐다.
2019년 아마존에 공개된 시리즈는 어떤 게 있을까?

2019년 아마존에 공개된 시리즈는 어떤 게 있을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저렴한 구독료가 장점이다. 일주일 무료 서비스 기간 이후 6개월간 3,500원의 구독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저렴한 요금만큼 넷플릭스와 왓챠플레이보다 콘텐츠 보유량은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아마존 오리지널을 포함해 타 서비스에 없는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장점에 커피값보다 저렴한 아마존 요금제에 혹하는 마음이 든다. 한글 자막, 한국어 더빙 작품수도 조금씩 늘고 있어 해외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못해도 6개월은 이용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올해 아마존에서 공개된 작품 중 한글 자막이 있는 시리즈를 소개한다.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방학 혹은 휴가를 잘 보내는 법, 넷플릭스와 하루를 함께하기. 뭘 봐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드라마 추천글 2탄이다. 1편 에서 소개한 정치 스릴러물, 수사물, 디스토피아 물이 약간 어두운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소개할 드라마들은 1편보다 좀 더 가벼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다. 나만의 ‘원픽’ 드라마는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바란다.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BY 씨네플레이] 상반기가 끝나고 2019년도 어느덧 허리까지 왔다.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스파이더맨·배트맨 둘 다 놓쳤다? 제이크 질렌할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

스파이더맨·배트맨 둘 다 놓쳤다? 제이크 질렌할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

, 제이크 질렌할의 출연작 두 편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 사고로 다리를 잃은 남자의 실화를 다룬 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 역할로 출연한 이다. 후술하겠지만 제이크 질렌할은 스파이더맨과 아주 연이 깊다. 화려한 대표작들부터 아깝게 놓친 배역들까지, 제이크 질렌할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스트롱거 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 출연 제이크 질렌할, 타티아나 마슬라니 개봉 2019. 06. 2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개봉 2019. 07. 02.
누가 앰버 허드를 죽였을까?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누가 앰버 허드를 죽였을까?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는 6월 27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런던 필드 감독 매튜 쿨렌 출연 앰버 허드, 빌리 밥 손튼, 짐 스터게스, 테오 제임스 개봉 미개봉 자신의 죽음을 예지한 여인, 그를 둘러싼 세 명의 남자 소설가 샘슨 영 은 저명 작가인 마크 애스프리 의 집을 빌릴 기회를 얻고 런던을 찾는다. 그의 집 위층엔 예지 능력을 지닌 미스터리한 여인, 니컬라 식스 가 거주 중이다. 집 근처 펍에서 우연히 마주친 니컬라와 샘슨.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최근 3주간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줄줄이 개봉했지만 관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와 이 화제를 모았음에도 과 을 넘어서지 못했다. 한국에만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두 영화에 , 까지 부진을 면치 못하며 이른바 ‘속편 슬럼프’가 시작됐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물론 이 개봉 8주 차에도 상영 중이고 가 흥행 바람을 예약했으니 슬럼프라 부르는 것은 예단일 수 있다. 아니면 디즈니 영화가 아니면 슬럼프를 겪는지도 모르겠다. 지난 한 주 영화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해도 실망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