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피쉬 2>, 그때 그 절박했던 메시지를 귀담아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다시 돌아보면 의 메시지는 너무도 절박했다. 아이들이 쓰러지고 쫓겨나고 죽어가고 있다고. 누군가 나서서 이 고삐 풀린 질주를 멈춰야 한다고. 정글피쉬 2 연출 김정환, 민두식 출연 지연, 한지우, 정우연, 정경호, 홍종현, 이미소, 윤희석, 신소율, 이준, 고경표, 김재우, 최우혁, 신서현, 김소영 방송 2010, KBS2 ‘김수현과 박보영의 신인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아직도 회자되곤 하는 KBS 청소년 드라마 (2008)의 결말은, 지금 다시 보면 생각보다 훈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