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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검색 결과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저마다 꼭 이루고픈 소원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감독들은 소원이자, 필생의 숙원인 영화가 있었다. 마침내 그 작품을 완성시킨 감독도 있고, 끝내 만들지 못해 포기한 감독도 있다. 영화사에서 가장 유명한 미완성작부터 현재 제작 중인 것까지,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을 모았다. 테리 길리엄의 1989~2018 테리 길리엄 , 5월 23일 개봉한 는 테리 길리엄이 무려 30년 가까이 마음에 품었던 작품이다.
‘말잇못’ 반전 과거도? 현재와 사뭇 다른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무명 시절

‘말잇못’ 반전 과거도? 현재와 사뭇 다른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무명 시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유니버스, DC 확장 유니버스에 이르기까지. 분기별로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가 개봉하고, 개봉하는 영화마다 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의 인기에 비례해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의 인기까지 상승한 건 당연한 일. 할리우드 슈퍼스타 자리에 오른 이들에게도 신인 시절은 있었다. 아역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던 배우를 제외하고,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의 무명시절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초여름 더위로 영화제는 더 후끈해졌다.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일로 3일의 연휴가 생긴 덕에 전주는 영화제를 찾은 씨네필들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다. 영화제의 하이라이트 기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첫 주말, 관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던 인기작 다섯 편을 골라봤다. 복수는 나의 것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 ​ 사전 인터넷 예매 매진, 현장 예매 매진에 이어 영화제 홈페이지 티켓 나눔터에서 가장 많이 구하고 싶어 하는 영화 1순위였던 영화. 상영 후 박찬욱 감독의 GV가 있었기 때문이다.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영화 전문 기자나 평론가가 내린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골라본 관객이라면 한 번쯤 ‘배신감’을 느낀 적 있을 것이다. 별점이 높았는데 막상 별로였거나, 별점이 낮아서 미뤄뒀다 봤는데 굉장히 좋았다던가. 이런 전문가와 대중들의 평가가 갈린 건 영화 역사에도 자주 있었던 일이다.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평론가와 대중들의 반응이 달랐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 ※ 제목 하단에 소개하는 ‘토마토 미터’와 ‘오디언스 스코어’는 해외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관객 점수다.
인피니티 스톤보다 귀한 전도연의 여섯 엄마

인피니티 스톤보다 귀한 전도연의 여섯 엄마

‘생일’이 백만을 넘겼다. 아직 손익분기(약 180만)까지는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봄나들이가 한창이라 비수기였던 극장가에서 블록버스터들과 싸우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했다. ​ 이제 이 개봉했으니, 은 스크린을 하나씩 내주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전도연이라는 배우가 연기한 ‘수호 엄마’는 꼭 극장에서 만나볼 일이다. 그러고 보니 전도연은 유독 엄마 역할을 자주 했다. 극장에서 개봉하지 않은 단편 를 제외하더라도 6편이나 된다. 인피니티 스톤 여섯개와도 바꾸고 싶지 않은 한국영화의 보물, 전도연이 연기한 6명의 엄마를 만나본다.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2019) 기존 작품의 최소한의 설정만을 남겨둔 채 스토리나 설정을 갈아엎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리부트’라고 한다. 리부트는 원작의 전반적인 틀을 그대로 가져와 수정을 더하는 리메이크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컴퓨터를 재부팅 하는 것과 같이 연속성을 거의 버린다는 점에서 결을 달리한다. 최근 극장가를 두드린 닐 마샬 감독의 헬보이>가 그러하다. 헬보이>(2019)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2004) 시리즈 리부트 작이다. 오늘은 씨네플레이가 국내에 개봉한 리부트 작품과 오리지널 작품들의 성적을 모아 비교해보았다.
최근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의 성적 비교!

최근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의 성적 비교!

/ 미스터리 스릴러 우상>으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설경구. 그런데 약 2주 뒤인 4월 3일,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만든 영화 생일>로 단기간만에 관객들을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이와 같은 현상을 일컫는 말로 ‘겹치기 출연’이 있다. 주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에게서 볼 수 있으며, 두 편 모두 흥행할 경우 ‘쌍끌이 흥행’의 주역이 되곤 한다. 물론 겹치기 출연(혹은 개봉)이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조던 필 감독 ‘키 앤 필’이란 인기 코미디 듀오로 활약하던 조던 필이 영화감독으로, 그것도 코미디와는 정반대 지점에 위치할 법한 호러감독으로 데뷔할 줄이야 누가 예측이나 했을까. 기타노 다케시는 배우라도 겸업하며 코미디를 조금씩 곁들이기라도 했지, 조던 필은 시치미를 떼고 안면을 싹 바꾼 채 전혀 다른 종류의 장르를 꺼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의 코미디 속에 조금씩 호러적인 문법이나 효과들이 녹아있음을 발견해낼 수 있다.
데뷔작부터 '대박' 기록한 국내 감독들의 작품 7

데뷔작부터 '대박' 기록한 국내 감독들의 작품 7

매년 수많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영화 시장에서 손익 분기점을 넘어 흥행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관객들의 마음은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유명 감독들조차 흥행을 보장받을 수도, 예측할 수도 없다. 이 요지경과 같은 영화산업에서 무려 첫 데뷔작으로 대박 난 감독들이 있다. 오늘은 500만 명 이상의 관객 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7명의 감독과 그들의 데뷔작을 정리해보았다. ​ ※상업영화 장편 데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