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드라마" 검색 결과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팬메이드 포스터 이젠 질릴 만도 한데, 라고 중얼거리며 극장에 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이 개봉하는 날이죠. 마블 스튜디오는 벌써 16번째 영화 까지 내놨는데요, 아직 MCU에 입성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요약본을 준비해봤습니다. 이걸 보고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당신은 이미…. MCU는 공식적으로 페이즈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낯선 단어라고요. 쉽게 챕터 , 장(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MCU는 2008년 이후 개별 작품 여러 편과 대규모 이벤트인 '어벤져스'로 페이즈를 구분하는 편입니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난주에 올해 5월과 6월의 성적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라인업 자체가 빈약한 건 아니었는데 대부분 왜 또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들이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북미 관객들의 준엄한 심판을 제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는 어느 정도 체면치레를 했고, 그나마 신선한 영화였던 을 제외하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을 반기는 영화음악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을 반기는 영화음악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고향에 돌아왔다. 오랜 기간 마블이 아닌 소니 의 단독 시리즈에서 활약하다 전격적으로 에서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제작된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소니가 판권을 소유한 이래 최초로 마블과 합작한 작품이다. 마블이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인기있었고 많은 감독들이 탐냈던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판권을 팔아버린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적 선택이었지만, 그 결과 지금의 마블이 존재할 수 있었다. 어찌 보면 스파이더맨은 마블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었는지도 모른다.
[인터뷰] 존 왓츠 감독이 들려준 <스파이더맨: 홈커밍> 제작 비화

[인터뷰] 존 왓츠 감독이 들려준 <스파이더맨: 홈커밍> 제작 비화

존 왓츠 감독. (이하 )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역사상 가장 산뜻하고 활기찬 히어로 영화다. 영화화 판권을 가진 소니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협력으로 제작됐다. 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은 마블과 소니가 발견한 신예다. 어쩌다 착용하게 된 광대 복장이 몸에서 떨어지지 않게 되며 기이한 살인 욕구에 눈 뜨는 주인공을 그린 호러영화 (2014)으로 장편 연출 데뷔했고, 이전엔 숱한 단편영화와 TV영화, TV시리즈를 작업하며 경력을 쌓았다.
[6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 제작일 공개

[6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 제작일 공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후속편을 준비하고 있는 어카운턴트> 워너 브라더스가 어카운턴트>의 후속편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상남자 톰 하디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은 누구?

상남자 톰 하디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은 누구?

지금 할리우드 최고의 '야성남'은 누가 뭐래도 톰 하디입니다. 톰 하디가 이번엔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의 역할을 맡았다는군요. 베놈에 대해 알아봅니다. 외계에서 온 검은색 물질 '심비오트'(symbiote)는 생명체에 기생하며 숙주를 잠식합니다. 지구에 왔을때 스파이더맨에게 기생하기 시작해서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모양의 '베놈'이 되었지요. 이후, 베놈은 숙주를 옮겨가면서 스파이더맨에게 대항하는 빌런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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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보다 <로건>이 더 좋은 이유 15가지" 따져보니

당신이 생각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의 최고작은. . 나쁘진 않은 선택이다. .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슈퍼히어로 영화로 평가한다. . 색다른 ‘병맛’을 싫어할 이유는 없다. 마블 말고 DC로 눈을 돌려보자. DC는 좀 그렇다고. 시간을 조금만 과거로 돌려보면 된다. . 그렇다. 이게 ‘정답’에 가장 가까운 영화가 아닐까. 영화에 대한 평가에 ‘정답’은 없지만 감히 에 딴지를 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의 명성에 도전을 해온 영화가 있다”고 주장하는 글을 우연히 봤다. 해외 온라인 매체 ‘스크린 랜트’에서 게재한 글이다.
내일은 슈퍼스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년 배우 8

내일은 슈퍼스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년 배우 8

니콜라스 홀트, 프레디 하이모어, 토마스 생스터의 공통점은. 바로 누나들 심장 저격했던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점이죠. 어느새 쑥쑥 자라 오빠미 뿜뿜, 할리우드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이들. 오늘은 이들처럼 쑥쑥 장성할, 혹은 벌써 장성한(ㅋㅋㅋㅋ) 소년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준비되셨나요. . 그럼 출발~. 톰 홀랜드 Tom Holland, 1996. 06. 01 할리우드의 핫한 영 스타 1위. 3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입니다. 그는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 남자.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영화의 오랜 역사를 지나며저 속설을 단숨에 우습게 만들어버리는사례를 셀 수 없을 만큼 목격해왔다. 해외 영화 매체 'Collider'는 최근'오리지널보다 나은 시퀄 18편'이라는리스트를 공개했다. 여러 장르 가운데서 반박할 수 없는사례를 신통하게 선정한 리스트였다. 그 목록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봤다. 엑스맨 2(X2: X-Men United, 2003) 로 스릴러와 반전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브라이언 싱어가 착수한 '엑스맨' 시리즈는 1편부터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