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규" 검색 결과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지난 한 해, 독립영화가 극장가의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보라 감독의 는 많은 관객들에게 위로를 주고, ‘전세계 영화제 46관왕’, ‘관객 수 14만 명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해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류를 이어받을 2020년 개봉예정인 독립 영화들을 모아봤다. 기도하는 남자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상영되어 호평을 받았던 영화 는 신의 시험을 받는 사제의 이야기다.
[10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최민식, 박해일 주연 <‘행복의 나라로>(가제) 크랭크업

[10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최민식, 박해일 주연 <‘행복의 나라로>(가제) 크랭크업

최민식, 박해일 주연 크랭크업 최민식, 박해일의 스크린 첫 만남으로 화제로 모은 임상수 감독의 차기작 가 3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10월 19일 크랭크업했다. 는 두 남자가 인생의 마지막 행복을 찾기 위한 특별한 여행을 함께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최민식은 교도소 복역 중 일탈을 감행하는 죄수번호 ‘203’을 연기했다. 박해일은 203의 특별한 여행에 동참하게 된 남식 역을 맡았다. 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출연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송경원 기자어쨌든(아니 어떻게든) 귀엽고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이미 단독 영화로의 조밀함은 포기한 마블식 드라마의 에피소드 중 하나. 아이언맨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스파이더맨의 무게를 특유의 경쾌함으로 이겨낸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기본적으로 하이틴 영화를 기본으로 하는데 이번엔 로맨스의 함량을 상당히 늘렸다. 아이언맨의 유산을 이어받되 스파이더맨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나름 선을 긋는다.
한 해에 10편 출연? 존재감 넘치는 소셜테이너 권해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한 해에 10편 출연? 존재감 넘치는 소셜테이너 권해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이 사람, 쉬기는 하는 걸까. ’ 그런 생각이 드는 배우가 있다. 한국 영화를 열심히 챙겨 본 관객이라면 배우 권해효의 얼굴을 해마다 최소 한두 번은 봤을 테니까. 권해효는 올해 , 에 이어 이란 옴니버스 독립영화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내후년이면 배우 인생 30년을 맞이할 권해효에 대한 소소한 몇 가지 사실을 소개한다. 한낮의 피크닉 감독 강동완, 김한라, 임오정 출연 권해효, 김금순, 곽민규, 윤혜리, 류경수, 김욱, 서벽준, 공민정, 이우정 개봉 2019. 07. 04.
[5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제균 감독, 뮤지컬 영화 <영웅>으로 6년 만에 복귀

[5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제균 감독, 뮤지컬 영화 <영웅>으로 6년 만에 복귀

윤제균 감독, 뮤지컬 영화 으로 6년 만에 복귀 윤제균 감독 으로 ‘쌍천만’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이 6년 만에 복귀한다. 지난해 윤제균 감독은 차기작으로 이라는 SF영화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한국 최초 우주정거장에 남은 우주인을 귀환시키는 내용으로, “황정민, 김혜수를 캐스팅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후 JK필름은 시나리오 수정을 위해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했다. 윤제균 감독의 새로운 차기작은 안중근 의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 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뮤지컬 영화다.
<그때 그들>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그때 그들>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그때 그들감독 파올로 소렌티노출연 토니 세르빌로,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 엘레나 소피아 리치 송경원 기자욕망은 늙지 않는다. 단지 고약하게 썩고 허무하게 바스러질 뿐. ★★★이탈리아의 전 총리이자 부패한 언론권력자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를 조명한 블랙코미디. 전반부는 베를루스코니를 등장시키지 않고 여자를 상납하는 남자 세르지오를 통해 부패의 매커니즘을 고발한다. 후반부 등장하는 부패의 설계자이자 끝자락인 베를루스코니는 악이 아닌 늙고 노쇠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