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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검색 결과

실제로도 그럴까? 한국영화 속 교도소들

실제로도 그럴까? 한국영화 속 교도소들

국정농단 관련자들의 구속수감 이슈로 요사이 부쩍 핫한(. ) 공간이 되어버린 교도소. 누가 어느 교도소에 있네, 어디로 옮겼네, 어디로 가야 하네 하는 말들이 많이 들려오더라고요. 그런 와중 개봉한 프리즌>을 보니 교도소 안에 별세계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프리즌>에서 익호(한석규)는 교도소 안에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어 군림하는 자입니다. 그곳에서 재소자들은 ‘수감’이 아닌, 그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 구현은 무척 현실적이지만 재소자들의 생활은 허구에 가까웠습니다.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완전범죄는 완벽한 알리바이로 만들어진다. 만약 교도소가 알리바이를 보장해주는 장소가 된다면. 은 죄수들이 교도소를 드나들며 완전범죄를 만들어낸다는 새로운 설정의 범죄·액션 영화다. 교도소의 권력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악인 익호 와 그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검거율 100%를 자랑했던 전직 경찰 유건 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의 두 주인공 한석규와 김래원은 최근 드라마 와 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을 통해 스크린에서 처음 만났다. 한석규가 김래원에게 출연을 권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