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검색 결과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송강호와 탕웨이의 연결고리? '밀정'과 '색,계'

송강호와 탕웨이의 연결고리? '밀정'과 '색,계'

김지운 감독의 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을 배경으로 독립을 위해 무장 투쟁을 결의한 단체 '의열단'이 일본 경찰과 속고 속이는 암투극을 벌이는 영화다. 액션보다는 스타일을, 이야기보다는 인물의 갈등에 초점을 맞춘 영화라 하겠다. 관객 각자의 호불호는 잠시 제쳐두고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와 '스파이'라는 캐릭터를 풀어나가는 의 '스타일'을 생각해보자. 어릴 때 봤던 프렌치 누아르 영화들이나 존 르 카레 원작의 에스피오나지 영화들과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도 있다.
<밀정>의 캐릭터와 실존인물, 누가 가장 닮았을까?

<밀정>의 캐릭터와 실존인물, 누가 가장 닮았을까?

캐릭터 영상 일제강점기 의열단의 폭탄 테러 작전을 그린 스파이 영화 이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다. 은 특정한 실존인물과 그를 둘러싼 사실들을 상당 부분 살려낸 상태에서 이야기를 밀고 나간다. 허구를 강조해 영화적인 재미를 이끌어내기보다 실제 인물과 그의 일화를 가능한 한 비슷하게 가지고 와 ‘역사영화’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속 캐릭터와 그들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을 비교해봤다. 이정출 / 황옥 속 의열단이 진행하는 폭탄 밀수 작전은 흔히 ‘황옥 경부 폭탄사건’이라고 불린다.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이 8월 25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조선인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이 의열단의 뒤를 캐기 위해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둘 사이가 점차 돈독해짐과 동시에 이정출의 내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 이후 3년 만에 김지운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 밀정>은 두말할 것 없는 한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와 최근 부산행>으로 막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공유가 투톱으로 영화를 이끈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모두들 집 앞에 태극기 다셨나요. 8월 15일, 오늘은 71주년 광복절입니다.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된 날이죠. 올해 상반기에는 유독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았습니다. 동주>, , 해어화>, 아가씨>,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인 등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군요. 모든 것이 변화하던 시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국가'의 '독립'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힘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꿋꿋이 지키던, 누구보다 강인한 사람들이죠.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제작보고회 8월 10일 밤 9시 무비토크가네이버 V Live를 통해생중계 됐습니다. 짐니, 코헤토 에디터의 '배우를 만나다' 현장 후기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무래도 아재가 쓰는 것보다여자여자한 에디터들의샤방한 후기가 더 잘 읽혔다고요. 그런데 어쩌죠. 이번 무비토크 역시저 문부장이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제가 먼저 자원했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 방송 시작 3분 전. 객석에 계신 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경림 씨도 보입니다. 이번 무비토크는,여러 차례 무비토크가 진행된백암아트홀에서 촬영됐습니다.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요즘 최고 흥행작 의 이 남자 공유. 2001년 드라마 부터 2016년 까지,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배우 공유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보자. 2001년 드라마 공유는 그 유명한 KBS 시리즈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시리즈를 거친 ‘청춘스타’는 장혁, 안재모, 조인성, 임수정, 하지원, 김민희 등이 있다. 에 출연한 공유는 항상 막대 사탕을 물고 다녀서 ‘캔디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3년 에 공유가 나와. 김하늘, 권상우 주연 아니야. 공유의 필모그래피에 가 들어간 게 이상해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