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정" 검색 결과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2010년 윤성현 감독의 으로 이름을 알린 이제훈, 박정민. 2014년 김태용 감독의 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우식까지. 모두 독립영화가 배출한 스타들이다. 교복을 입은 소년으로 등장해 연기력을 뽐냈던 그들은 이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아쉽게도 올해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 중에는 이제훈, 박정민, 최우식같이 큰 주목을 받은 배우는 없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이들은 있기 마련. 적으면 10대, 많아도 이제 30대에 접어든 그들은 지금보다는 앞으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벌써 2018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9년이 되면 2000년생이 스무 살이 된다. 2018년 연말을 맞이해 내년이면 스무 살이 될 국내외 배우들을 모았다. 김향기최근작 Ⅰ (2017), 개봉 예정작Ⅰ의 귀요미 덕춘이 김향기.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1월에 개봉한 에서는 그동안의 귀여움은 내려놓고 사연 많고 복잡한 감수성을 가진 열아홉 소녀를 연기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한 상태. 대학생이 되면 운전면허를 딴 뒤 혼자 운전해서 겨울바다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근래 부지런히 활동 중인 그녀.
<성난 황소> 등 1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성난 황소> 등 1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성난 황소감독 김민호출연 마동석, 송지효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100%의 마동석★★☆마동석이라는 ‘특화된 캐릭터’의 100% 활용법. 제목 그대로 성난 황소처럼 돌진하는 액션의 쾌감을 전달하려는 목적이 분명하다. 바꿔 말하면 그 이상의 야심은 크게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 히어로, 악당, 코믹 콤비까지 모든 캐릭터가 거의 정석에 가까운 스테레오 타입이다. 보호받아야 할 희생양으로 그려진 여성 캐릭터 역시 마찬가지. 이는 비단 이 영화뿐 아니라 한국영화의 고질적으로 아쉬운 면에 가깝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아역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배우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 바로 ‘아역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는 일이다. 문근영, 유아인, 박신혜 등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남긴 배우들을 이어, 1990년 이후 출생한 배우들 역시 각자의 작품 속에서 성인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꼬리표를 떼고 완연한 성인 배우로 다시 태어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서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을 짚어봤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년 10월 18일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장르 SF, 드라마 국가 미국(2015)와 (2016)로 단숨에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 잡은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이번 18일에 개봉한다.
‘올해의 발견’이 될지도 모르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추천작 5편

‘올해의 발견’이 될지도 모르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추천작 5편

부터 , , 까지.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주옥 같은 한국영화들이 쏟아져 나온다. 영화제가 얼마 안 남은 지금, 아직 좋은 한국영화를 찾지 못했다면 주목해보자. 상영기간이 아직 남았거나 곧 극장에 걸릴 한국영화들이 있다. 포스트 를 기대하며 부산국제영화제 속 화제의 한국영화 추천작 5편을 소개한다. 벌새House of Hummingbird 올해 부산에서는 소녀들이 눈에 띈다. 그 중 는 중학생 은희 의 성장담을 담은 영화다.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1994년, 가족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은희는 벌새처럼 사랑을 찾아 쉼없이 떠돌아 다닌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7인의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 21편 남동철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이 배우를 주목하라. 영주 Young-ju 차성덕 | 한국 | 100분 |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영주 는 자신의 학업을 포기하더라도 동생만은 책임지고 싶다. 그러나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영주는 부모님을 잃게 만든 교통사고의 가해자들을 찾아간다. 김향기의 압도적인 연기뿐 아니라 김호정, 유재명 등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러한 논란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인지도가 아닌 연기로 승부하는 연기돌의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