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관객이 악역을 응원하게 만들긴 쉬워요. 오히려 그 반대가 어렵죠” <미끼-파트2> 김홍선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쿠팡플레이 과연 노상천 은 살아있을까? 가 4월 7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 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파트1은 현재 시점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 사건과 과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사기 사건 사이를 오가는 탄탄한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