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덕" 검색 결과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에서 가장 눈에 띄던 얼굴. 주인공인 염력 히어로 석헌, 청년 사장 루미보단 깐족 악역 ‘민 사장’의 얼굴이 계속 아른거린다. 민 사장을 연기한 김민재는 충무로의 크고 작은 작품에 끊임없이 얼굴을 비쳐온 열일 배우. 2004년 데뷔 이후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출연작만 벌써 50편이니 말 다했다. 쉴 새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의 지난 굵직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군함도, 송종구 역한번 보면 잊지 못할 그 얼굴.
무서움과 친근함 사이를 오가는 극과 극의 배우 최무성

무서움과 친근함 사이를 오가는 극과 극의 배우 최무성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과 최근 개봉한 영화 에서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이며 무서움과 친근함의 경계선을 오가고 있는 배우 최무성. 오늘은 그에 대해 몰랐던 소소한 사실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원래 꿈은 감독이었다 때는 1985년, 고등학생 최무성은 연기 동아리를 통해 연극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후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일본 도쿄 비주얼아트에서 영상 연출을 공부했죠. 한국에 돌아와서는 다시 극단 연희단거리패, 예성동인, 신기루 만화경 등을 거치며 10편 남짓한 연극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등 다수의 연극을 연출하기도 했죠.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요즘 흥행하는 한국 영화들을 보면 코믹 요소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는 코미디의 하위 장르인 블랙 코미디 영화가 흥행 대박을 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점점 영화관에서는 블랙 코미디 장르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그러던 중 11월 15일, 오랜만에 블랙 코미디 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이번 주 알쓸신잡 코너에서는 독특한 색깔을 가진 장르, 블랙 코미디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랙 유머에서 시작된 블랙 코미디 사실 특정 장르에 대해 딱 떨어지는 정의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 7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 7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변하더라고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을 영화가 일깨워줍니다. 얼마 전 개봉한 러브>를 보고난 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며,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들을 떠올렸습니다. 러브>감독 가스파 노에출연 칼 글루스맨, 아오미 뮈요크, 클라라 크리스틴제작연도 2015년 머피(칼 글루스맨)는 누군가의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깹니다. 옛 여자친구 일렉트라(아오미 뮈요크)의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입니다.
배우 김주혁, 묵묵히 걸어온 연기 20년을 돌아보다

배우 김주혁, 묵묵히 걸어온 연기 20년을 돌아보다

10월 30일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아직 더 해보고 싶은 역할이 많다”고 말하던 그를 우리는 서둘러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말았다. '1박 2일'에서 공개됐던 김주혁의 사진 / 아버지 김무생과 마지막으로 함께 촬영한 광고 배우 김주혁은 1998년 S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해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수의사가 되길 꿈꿨다. 김주혁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불현듯 연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