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 검색 결과

<뉴 뮤턴트> 새로운 뮤턴트들, 원래는 어떤 모습?

<뉴 뮤턴트> 새로운 뮤턴트들, 원래는 어떤 모습?

9월 10일, 마침내 가 개봉했다. 20세기폭스에서 제작한 마지막 '엑스맨' 영화임에도, 그동안의 개봉 연기와 코로나19 확산 등과 맞물려 썩 좋은 성과를 거두진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냥 놓쳐버리기에 아까운 배우들과 캐릭터는 한 번쯤 짚어볼 만하다. 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원작과 함께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 단체샷부터 시작해보자~ 는 레인/울프스레인, 일리야나/매직, 샘/캐논볼, 로베르토/선스팟, 대니/미라지 총 다섯 명의 새로운 뮤턴트를 소개한다.
개봉작에 맞춰 구성해본 방구석 챌린지

개봉작에 맞춰 구성해본 방구석 챌린지

엄혹한 상황에도 신작들은 개봉 중이다. 상영작의 예습이나 복습 겸 보기도 좋을 테니 극장을 찾기 전에 혹은 관람 후 감동을 이어가고 싶다면 다음 영화들을 살펴보자. 현재 상영 중인 영화와 출연자, 혹은 소재가 겹치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 원톱 여신 제시카 차스테인 → , , , , , , 의 타깃 제거 100%의 여성 킬러 에이바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맡았다. 그는 로 각광을 받은 후 꽤 많은 영화에서 원톱 주연을 맡으며 명실상부 원톱 여신으로 인정받았다.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에 출연한 커트 러셀. 괴물 감독 존 카펜터 출연 커트 러셀 개봉 미개봉 상세보기 장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존 카펜터 감독의 (The Thing, 1982) 리부트가 블룸하우스에서 기획 중이다. 22일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 (2018)의 속편인 음악감독으로 참석한 카펜터 감독이 라이브스트림 Q&A 도중에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리부트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아닌 듯하다. ‘버라이어티’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속편, 프리퀄, 리부트, 리메이크 가운데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른다”고 보도했다.
<남매의 여름밤>을 보고 떠올려본 영화 속 유명 남매들

<남매의 여름밤>을 보고 떠올려본 영화 속 유명 남매들

남매의 여름밤 감독 윤단비 출연 최정운, 양흥주, 박현영, 박승준 개봉 2020. 08. 20. 상세보기 작은 영화가 맵다. 식상한 표현이다. 그래도 써본다. 윤단비 감독의 에 어울리는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 독립영화냐고. 그건 아니다. 여름 방학 동안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 와 동주 의 이야기를 담았다. 은 잔잔하게 맵다. , 다음에 분명 이 있다. 독립영화 진영에서 나온 이 훌륭한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는 평론가들의 몫으로 남겨두자.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에도 예외는 있다. 특히 박스오피스에서 그런 ‘예외의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흥행한 것 같지만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간신히 적자를 면한 수준이거나, 실패한 줄 알았는데 반대로 쏠쏠한 금액을 벌어들이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 예로 소개한 ‘큰 수익을 올렸음에도 제작사가 마냥 웃을 수만은 없던’ 비운의 작품들은 무엇이 있을까. ​ (선정 기준: 전 세계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작품 중 적자, 혹은 가까스로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영화) 1.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제아무리 중국이 세계 2위 규모의 영화 시장이라지만, 기본적으로 북미 성적이 뒷받침이 되어야 영화가 흥행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인식을 깨고 해외 성적 덕분에 성공한 작품들이 점차 많아지고,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북미보다 해외 시장에 집중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추세다. 북미에선 아쉬운 성적을 거두더라도,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 극장가에서 선전하면서 큰돈을 벌어들인 혹은 해외 시장 덕에 피해를 최소화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풋풋하거나 막장이거나, 하이틴 드라마 속 삼각관계들

풋풋하거나 막장이거나, 하이틴 드라마 속 삼각관계들

‘로맨스’는 하이틴 드라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다. 10대 주인공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괜히 설레고,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 특히 하이틴 로맨스의 백미는 누가 누구와 이어질지 열띤 응원과 논쟁을 부르는 삼각관계가 아닐까. 몸은 다 컸을지 몰라도, 감정적으로는 혼란스러운 시기인 10대들의 사랑 쟁탈전만큼 재미있는 게 또 있을까. 갈팡질팡하기에 더욱 흥미롭고 공감되는 하이틴 드라마의 삼각관계들을 소개한다.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14배 수익 기록한 <인비저블맨> 비하인드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14배 수익 기록한 <인비저블맨> 비하인드

2월 26일 개봉 이후 2주째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극장가에 관객이 없다지만,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개봉 2주 차에도 2위 자리를 지킨 화제작이다. 톰 크루즈의 이후 소생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유니버설 픽처스의 다크 유니버스, 그 부활을 알린 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인비저블맨 감독 리 워넬 출연 엘리자베스 모스 개봉 2020. 02. 26. 소설 - 1897년 발간된 H. G.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이 호평과 함께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9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유독 부진했던 올해 할리우드 공포 영화 성적표에서 마침내 ‘B+’ 이상의 점수를 보게 됐으니 , 그동안 ‘좋은 공포 영화’에 목말랐을 관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이틀 앞서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 은 평일에 이어 주말에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주까지 톱10을 지켰던 과 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ᆞ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과 벤 애플렉 주연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지난 연재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 ​ ……전작 에서도 그랬듯이 조던 필의 공포는 좀 남다른 데가 있다. 잔인하고 구역질나는 장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 건 공포영화에 필수적이니까……. 그러나 의 공포는 이상하게 관객의 신경을 자극한다(적당히 검고 이목구비 뚜렷한 할리우드 주연급 흑인 배우들과 달리) 지나치게 검은 주인공들, 그들의 기계적인 움직임과 무표정, 자꾸 되풀이되는 우연한 반복(11), 1인 2역으로 소화해낸 분신 모티프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