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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검색 결과

[부부의 날 특집] 영화·드라마 속 욕받이 불륜남녀

[부부의 날 특집] 영화·드라마 속 욕받이 불륜남녀

가 인기리에 종영했다. 보고 나니까 더 모르겠는 부부의 세계. 단 하나 알겠는 건 부부의 세계관에 있어 최대 빌런은 바로 불륜 남녀라는 것. 그동안 시청자, 관객들의 공분을 샀던 불륜 남녀 캐릭터들을 모았다. 마침 5월은 가정의 달.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21일은 부부의 날이라고 한다. 부부의 날은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을 기념하는 날로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으로 21일로 정해졌다고. 이 포스팅은 둘이 셋, 넷이 되는 이야기(…)지만.
<부부의 세계> 원작도 있다! 막장 아닌 명작으로 푼 불륜 소재 드라마 5

<부부의 세계> 원작도 있다! 막장 아닌 명작으로 푼 불륜 소재 드라마 5

불륜 소재 드라마는 닳고 닳은 소재인데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아마 앞으로도 인간이 사랑을 하는 한 꾸준히 인기 있을 장르일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때론 불륜이라는 소재 때문에 자극적인 막장 드라마라는 편견의 시선도 있기 마련인데요. 불륜 소재를 활용했지만 막장이 아닌 명작으로 풀어낸 다섯 편의 드라마를 모았습니다. 아래 작품들은 모두 왓챠플레이에서 관람 가능합니다. 김희애와 한소희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
[영화 속 법률] <기생충>, 상대 냄새 때문에 코를 막았다면 모욕죄일까?

[영화 속 법률] <기생충>, 상대 냄새 때문에 코를 막았다면 모욕죄일까?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화 을 뒤늦게 봤습니다. 우울한 게 싫어서 미적거렸는데, 역시 제 예상은 맞았고, 그럼에도 엄청나게 재미있었고 또 씁쓸했습니다. 영화와 법률이란 컨셉에 &lt
그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기생충> 배우들의 차기작

그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기생충> 배우들의 차기작

결국 이 일을 냈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저녁 공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에 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봉준호 감독의 은 101년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앞서 칸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및 시상식을 휩쓸며 낭보를 전한 바 있다.
2019년 복습하고 가실게요~ 2019 박스오피스 TOP 5

2019년 복습하고 가실게요~ 2019 박스오피스 TOP 5

2019년이 채 한 달이 남지도 않았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은 기념적인 해이자 봉준호 감독의 이 최초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뜻 깊은 해로 기억될 2019년.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보석 같은 작품들을 놓치지 않고 전부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러기엔 한계가 있으니. 아쉽지만 올해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군 흥행 베스트 5만을 선정해보았다. 해가 지나기 전, 미처 보지 못했던 작품을 감상하며 2020년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기생충>의 세계에 담긴 회귀 혹은 후퇴한 현재와 유동하는 약자들

<기생충>의 세계에 담긴 회귀 혹은 후퇴한 현재와 유동하는 약자들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무정한 레트로토피아의 가족
한국인이라 더 찰떡같이 이해한 <기생충> 속 키워드

한국인이라 더 찰떡같이 이해한 <기생충> 속 키워드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은 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 영화계의 도약을 기뻐하지 않을 수 없지만, 실은 한국 관객들이 더 기뻐했으면 하는 부분이 따로 있다. 바로 그 을 우리는 번역 없이 온전한 언어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한국 문화에 빠삭한 영화 평론가의 탁월한 번역 덕분에 해외 관객들도 동일한 포인트에서 웃음을 터뜨릴 수 있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에 얽힌 맥락까지 단숨에 소화 가능한 한국인 관객의 특권을 만끽해봐도 좋지 않나 싶다.
[스포일러 주의] 소품 쓰레기통 가격만 250만 원? <기생충> 비하인드 총정리

[스포일러 주의] 소품 쓰레기통 가격만 250만 원? <기생충> 비하인드 총정리

심상치 않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 개봉 첫 주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보고 나서 오만 생각이 다 드는 영화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힌 봉준호 감독의 말처럼, 에 대한 네티즌의 이런저런 해석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봉준호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에서 나눈 내용, 개봉 전 과 나눈 인터뷰 등에서 밝혀진 에 대한 비하인드를 총정리해봤다.
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했나. 음악과 연기의 갈림길에서 연기를 택한 배우들이 있다. 아이린, 박봄 등 유명 아이돌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거쳤던 배우들. 누군가는 연기자를 택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후회가 남는 선택일 수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어떤 길을 선택했든 그들은 그 선택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다.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공승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요즘 다짜고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지원! 오늘은 그녀의 필모 속 캐릭터들을 차근차근 훑어보려 합니다. '길라임'이란 캐릭터 말고도 여러 인생캐를 탄생시킨 이 언니! 호러, 액션, 멜로, 사극 등 안 되는 게 1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죠. 모두의 부러움을 살 만한 능력자가 확실하네요~. 벌써 데뷔 20년차를 넘긴 그녀의 스크린 속 팔색조 모습, 다함께 살펴봅시다. 고고! 충무로의 '호러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