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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하버" 검색 결과

2020~2021년 코로나19 시대, 마블 대 DC, 흥행 성적의 승자는?

2020~2021년 코로나19 시대, 마블 대 DC, 흥행 성적의 승자는?

2020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영화가 개봉하지 못했다. 2021년 가을, 여전히 세계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지만 개봉이 연기됐던 MCU 페이즈4에 속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한편, 마블의 경쟁자인 DC는 2020년부터 꾸준히 영화를 개봉했다. 2020~2021년까지 두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의 경쟁을 흥행 성적을 통해 돌아보자.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모조 9월 29일 기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 연휴를 뒤흔들었던 흥행펀치! <샹치와 텐 링즈의 비밀>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 연휴를 뒤흔들었던 흥행펀치! <샹치와 텐 링즈의 비밀> 1위 데뷔

극장가가 샹치의 주먹 맛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마블 신작 (이하 )이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 작품이 정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모두가 생각했지만, 당초 예상 스코어는 기존 마블 작품 치고는 낮았다. 하지만 는 비관적인 전망을 깨고 몇몇 신기록도 세우며 화려하게 차트에 데뷔했다. ​ 의 등장으로 36주차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무려 80%의 상승세로 총 1억 1043만 달러의 총수익을 거뒀다. 노동절 연휴 4일까지 합치면 1억 3888만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28주차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주말 총수익이다.
입 떡 벌어지는 오프닝, 몇 번이나 찍었을까? <소셜 네트워크>에 관한 별별 사실들

입 떡 벌어지는 오프닝, 몇 번이나 찍었을까? <소셜 네트워크>에 관한 별별 사실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2010)가 11
<프렌치 디스패치> 개봉 전, 촬영 중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의 무시무시한 출연진

<프렌치 디스패치> 개봉 전, 촬영 중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의 무시무시한 출연진

“스칼렛 요한슨, 웨스 앤더슨의 다음 영화에 합류하다.” 8월 16일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이다. 요한슨은 디즈니와의 소송으로 이 캐스팅 소식 이전에 뉴스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 시간이 다소 흘렀지만 이 보도를 계기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에 출연하기로 한 배우들의 화려한 라인업을 살펴보자. 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
죽어가는 영화 시장 살려 줄 히어로 영화 총정리

죽어가는 영화 시장 살려 줄 히어로 영화 총정리

국내건 북미건 할 것 없이 올여름 흥행시장을 살리는 데는 다들 실패한 듯합니다.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심리가 새롭게 등장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앞에서 다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국내도 7월 12일부터 진행된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여름 시장이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넷플릭스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넷플릭스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 전 시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개일이 늦어진 작품은 수없이 많다. 극장 흥행 수익과 전혀 관련없는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이 영향을 받은 작품이 있었으니. 올해 8월 초 전 세계 ‘스띵’(원제 ‘스트레인저 띵스’의 준말) 팬들의 탄식이 이어졌다. 올해 공개 예정이었던 시즌 4의 공개 일정이 2022년으로 미뤄졌기 때문. 지금의 넷플릭스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시리즈, 가면 갈수록 방대한 세계관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복면 벗은 데드풀을 따뜻하게 맞이한 극장가, <프리 가이>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복면 벗은 데드풀을 따뜻하게 맞이한 극장가, <프리 가이> 1위

‘어서 와 게임 속 세상은 처음이지. ’ 복면을 벗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차트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었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6개월 전 만큼 급증하면서 극장가를 위협하지 않을까 걱정이 컸다. 다행히 를 포함한 3편의 와이드 릴리즈 신작들이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 33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6%의 상승을 보여주며 총 7556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프리 가이> 속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feat. 슈퍼 카메오 군단)

<프리 가이> 속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feat. 슈퍼 카메오 군단)

라이언 레이놀즈가 또 한 번 히어로의 옷을 입고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라이언 레이놀즈답게 ‘보통 히어로’는 아니다. 그가 연기한 가이는 가상 세계 프리 시티에서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은행원이자 비디오 게임 속 배경 캐릭터이다.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프리 시티가 곧 파괴될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구하기 위해 히어로로 거듭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편과 모든 상황이 달라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편과 모든 상황이 달라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1위 등극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모든 기대작들이 개봉일을 변경했지만 이 작품만큼은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켰다. 바로 DC 영화 다. 당초 고지한 2021년 8월 6일에서 한 번도 미루지 않고 개봉해, 다시 한 번 세상 밖으로 ‘나쁜 녀석들’이 나왔다. 그런데 5년 전에 나왔던 전편과 분위기가 반대다. 2016년의 작품은 엄청난 오프닝 수익을 거뒀지만 평가가 좋지 못했는데, 이번은 평가는 좋은데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중이다. ​ 여러모로 웃픈 의 데뷔와 함께 3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보다 17.
도쿄 올림픽 기간 중에 극장 찾는 관객이 줄었을까?

도쿄 올림픽 기간 중에 극장 찾는 관객이 줄었을까?

우여곡절이 많았던 도쿄 올림픽이 끝났다. 선수들의 투혼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됐다. 여기서 작은 궁금증 하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특수 상황이긴 하지만 전통적으로 극장업계는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관객 감소 요인으로 꼽는 속설이 있다. 정말 올림픽 기간 관객이 줄었을까.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최근 몇 번의 올림픽 기간 중 개봉작과 관객 변화 추이를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