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미안해! 동물의 시선에서, 동물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들
이런 귀여운 고양이만 영화에 나온다 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는 자주 접할 수 있다. (2016)이나, (2009)부터 3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차태현, 유연석 주연의 (2023)까지 동물은 줄곧 영화 속 흥미로운 소재로 여겨진다. 하지만, 스크린 위에 등장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지극히 한정적이다. 귀여운 외양으로 쉽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 아니면 영화의 소재가 되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