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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같은 취미를 가진 커플은 오래 간다고 한다. 극장을 찾는 관객 2억 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영화란 취미를 공유하는 커플도 많을 터, 함께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귀중한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아래 소개할 영화들이라면 그런 경험이 썩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연예 전문 웹사이트 ‘루퍼닷컴’이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링크)을 소개했다. 커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리스트를 참고하시길.
스크린에 펼쳐진 대자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체험기

스크린에 펼쳐진 대자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체험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포스터 지난 9월 21~25일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영화제를 찾은 에디터는 산은 조금도 오르지 않고(. . . ) 영화만 열심히 즐겼는데요. 산에 오를 기력이 없었다기보다는(;;) 뜻밖의 재밌는 영화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라고 해두죠. 한산했던 금요일이 지나고 주말이 되자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산악 영화제'로 올해로 2회를 맞이했습니다. 영남알프스 자락을 따라 소박하게 자리 잡은 영화제인데요.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것. 바로 '제목'입니다. 영화의 얼굴임은 물론,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관객들에게 첫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엎치락뒤치락 제 모습을 갈고닦는 영화들. 그 과정에서 영화의 제목이 수정되기도 합니다. 극장에 걸리기 직전 제목이 수정된 영화들도 있었죠. 이 영화들의 제목은 왜 바뀐 걸까요. 이번 주 알쓸신잡은 바뀐 제목 속 사연을 나열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밤의 열기 속으로 바뀐 제목 의 원제는 '밤의 열기 속으로'입니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 파인,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황금 DNA를 물려받았다는 점이죠~. 세 사람 모두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이트 허드슨의 어머니는 데뷔작부터 할리우드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골디 혼이고요. 크리스 파인의 어머니 그윈 길 포드와 외할머니 앤 그윈, 두 사람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가 배우 존 보이트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고요. 오늘은 이처럼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할리우드 2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 엘르 패닝, 나오미 왓츠, 수잔 서랜든 역시 재능은 '몰빵'인 걸까. 인물과 연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은 좋은 영화를 알아보는 감식안까지 뛰어나서, 많은 영화에 프로듀서 혹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11월 24일 개봉한 (2015)의 나오미 왓츠는 주인공 매기를 연기했을 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맡아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왓츠는 이미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2007)과 (2013) 등을 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