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루벤 플레셔" 검색 결과
홈
신인→오스카 위너, 금의환향 컴백한 시리즈 영화 속 배우들
들어올 땐 신인이었어도 퇴장할 땐 오스카 위너가 되어있을지니! 여기 시리즈물과 함께 성장한 배우들이 있다. 신인, 혹은 인지도가 낮았을 시절 첫 편을 촬영하고 톱스타가 되어 마지막 편 촬영을 마친, 시리즈물과 함께 성장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시리즈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2019. 11. 21. 02:12
|
씨네플레이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2019. 11. 20. 17:20
|
씨네플레이
‘스파이더맨’ 통편집 굴욕 딛고 ‘엠마 스톤’급으로 성장한 이 배우
의 매디슨 은 원년 멤버의 컴백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 원년 멤버보다 더 빛나는 배우는 따로 있었으니. 칙칙한 좀비랜드를 핑크빛으로 화사하게 물들이는 존재이자, 콜럼버스 와 탤러해시 의 여정에 합류한 생존자, 매디슨이다. 매디슨은 루이비통 가방으로 좀비를 때려잡고, 긍정의 힘 하나로 10년간 좀비랜드에서 생명줄을 붙잡아 온 캐릭터다. 원년 멤버가 등장하든, 좀비들이 등장하든, 매디슨이 입을 여는 순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녀에게로 향하는 마법.
2019. 11. 19. 22:56
|
씨네플레이
미워할 수 없는 너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 5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일련의 규칙을 읊는 제시 아이젠버그의 내레이션으로 는 막을 열었다. 허술한 액션으로도 운 좋게 살아남은 제시 아이젠버그와 동료들이 10년 만에 으로 다시 뭉쳤다. 좌절이나 희망 따위는 표정에 드러나지 않는 의연함, 그럼에도 어디선가 풍기는 '짠내'를 지울 수 없는 제시 아이젠버그. 완벽하지 않아서 더 애틋한 인물이 되고야 마는 그의 지난 캐릭터를 돌아보자. 특유의 속사포와 거북목, 태연자약한 표정마저 사랑하게 될 것이니.
2019. 11. 16. 01:58
|
씨네플레이
좀비영화 팬이라면 꼭 봐야 할, 21세기 좀비영화 명작 4편
전편의 주요 배우들이 그대로 합류, 의리로 똘똘 뭉쳐 10년 만에 탄생한 . 여러 B급 코미디 좀비영화의 계보를 이어가며 1편에 버금가는 호평을 기록 중이다. 많은 부분을 답습해 진부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으나 이를 뒤엎고 더 화려해진 액션, 짙어진 유머로 돌아왔다. 확실히 21세기 등장한 수많은 좀비영화들 중 명작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듯하다. 처음에는 마니악한 컬트영화로 시작했지만 조지 로메로 감독의 을 필두로 점점 팬층을 넓혀간 좀비 장르는 21세기에 들어서며 경쟁력 있는 소재로 자리매김했다.
2019. 11. 16. 01:52
|
씨네플레이
<블랙머니>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블랙머니감독 정지영출연 조진웅, 이하늬 송경원 기자쉽게 풀어낸 금융범죄, 단순하지만 허술하진 않다★★★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70조원의 은행을 1조7천억원에 팔아치운 론스타 외환은행인수사건을 모티브로 각색한 금융범죄 수사물. 불도저식 수사를 하는 검사 양민혁
2019. 11. 16. 01:30
|
씨네플레이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속편이 나오기까지 그 기간이 길어지는 건 이제 예삿일이 되어버렸다. 스타와 감독이 영화와 TV라는 정해진 플랫폼에 올 인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저마다 난립하는 미디어들에 너도나도 뛰어들며 바쁜 스케줄을 한참 기다렸다 제작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혹은 소재 불황으로 안전하게 속편 카드를 꺼내들어 뒤늦게 제작되는 탓도 있다. 하지만 전편이 나온 지 정확하게 10년 만에 개봉되는 은 위의 어느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2019. 11. 15. 19:43
|
씨네플레이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루벤 플레셔 감독의 (2009) 후속작, 이 개봉했다. 10년 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주연을 맡은 4명의 배우가 고스란히 복귀해 의리를 지킨 작품.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액션을 선보인 탤러해시 역의 우디 해럴슨의 투혼을 눈여겨볼만 하다. 현재 5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빌런 ‘카니지 ’ 등 할리우드 기대작에 출연할 예정인 우디 해럴슨. 최근 10년 간 그가 연기한 캐릭터 중, 국내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다섯 캐릭터를 뽑았다.
2019. 11. 15. 00:52
|
씨네플레이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미드웨이’, 잠에서 깨지 못한 ‘닥터 슬립’ 제치고 1위 데뷔
‘겨울 시즌’의 시작인 11월 박스오피스에 2주 연속 부진의 기운이 뒤덮였다. 지난주 가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데뷔한 데 이어, 2주 차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예측했던 도 예상 스코어를 한참 밑도는 성적인 2위에 그쳤다. 이 부진한 가운데 가 11월 둘째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앉기는 했지만, 이 작품도 제작비를 감안하면 아쉬운 개봉 성적을 거두었기에 사실 1위는 ‘허울 좋은’ 타이틀에 불과하다. 신작 코미디 와 로맨틱 코미디 는 당초 기대보다는 높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침체된 박스오피스에 불씨를 지피기엔 부족했다.
2019. 11. 13. 23:35
|
씨네플레이
이런 일이 생길까 걱정 대신 이 영화를 보고 살아남자
생존 규칙을 운운하던 콜럼버스 는 으로 돌아왔다. 그는 걱정이 많다. 조심성도 많다. 덕분에 좀비가 창궐했을 때도 자신만의 ‘법칙’을 따라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정도가 아니라 마침내 10년 만에 돌아올 수 있었다. 의 콜럼버스 가 늘 운운하는 좀비 생존 규칙. 기자처럼 온갖 불행한 상상이 현실이 될까 불안한 관객이라면 그의 생존
2019. 11. 12. 20:28
|
씨네플레이
이전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