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필름" 검색 결과

스필버그가 떠난 자리, 해리슨 포드만 남았다? <인디아나 존스 5>에 대한 5가지 사실

스필버그가 떠난 자리, 해리슨 포드만 남았다? <인디아나 존스 5>에 대한 5가지 사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프랜차이즈 영화를 거론할 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빠질 수 없다. 1980년대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들의 후속작 또는 리메이크작이 발표되고 있는 요즘, 인디아나 존스 5>(가제)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도 들려오는 중이다. 2차례 개봉 연기를 겪은 바 있는 인디아나 존스 5>. 이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5가지 사실을 정리했다. 촬영장. 케이트 블란쳇과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 스티븐 스필버그 공식 하차, 차기 감독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라이언 존슨 그렇게 무너질 사람이 아니긴 했다. 그래도 이렇게 빨리 자신의 능력을 만천하에 알릴 줄은 아무도 몰랐다. 라이언 존슨은 이란 신작으로 찾아왔다. 2017년, 대망의 로 팬덤에게 욕 한 바가지를 먹은 이후 첫 작품이었다.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지만, 라이언 존슨에 대한 불신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해내고 말았다. 은 로튼 토마토 지수 97%(8. 32점), 메타크리틱 82점을 기록했다.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이 고공행진 중이다. 개봉 첫 주는 조금 미적지근하게 보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디즈니 영화 중 ‘천만 관객 돌파’ 타이틀을 가져간 두 번째 영화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 영화의 흥행 순위를 바꿔버렸다. 이참에 디즈니 영화의 흥행 TOP 10을 정리해봤다. ​ ※ 해당 리스트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속이지만 다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의 작품을 제외한다(특히 한 회사는 TOP을 전부 채울 것이라 뺄 수 밖에 없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게임 오랜 역사와 함께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시리즈. 지난 4월15일에는 시퀄 삼부작을 마무리하는 에피소드 9의 제목이 로 정해지고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됐다. 또한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스핀오프 드라마 도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런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은 영화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 규모에 한몫을 담당하는 것은 다름 아닌 게임. 그중에는 단순히 영화의 내용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구축한 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 (이하 ).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마블 팬에게는 씁쓸했을 주말이 지났다. 넷플릭스 시즌 3이 공개된 직후 가 시즌 2를 끝으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시즌 3 제작이 취소된지 불과 일주일 만에 비보가 들려온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마블 소식’뿐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살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종영을 앞둔 피터 딘클리지의 소감부터 에 농담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 20세기 폭스까지. 쟁쟁한 제작사들을 인수하며 할리우드 최대의 컨텐츠 기업이 된 디즈니. 이제 디즈니의 이름이 빠진 블록버스터 영화를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다. 또한 디즈니는 성장의 초석이 된 20세기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 , 등의 작품이 실사화됐으며 수많은 영화들이 대기 중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이들에게는 향수를, 처음 접한 이들에게는 신선함을 안겨줄 개봉 예정 디즈니 실사화 영화들을 모아봤다. 감독 및 주연 배우가 확정된 작품들을 중심적으로 소개한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6월 초, 전 세계를 ‘공룡 세계’로 이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마침내 북미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라기 월드’ 폐쇄 이후, 공룡의 멸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과 진화된 공룡을 악용하려는 세력의 대립을 그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지난주 왕좌에 앉았던 인크레더블 2>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가 연달아 개봉한 것은 1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벌어진 일이다.
[2018년 6월 2주차] <한 솔로>의 순위를 슬쩍한 <오션스 8>, 무난한 듯 화려한 데뷔

[2018년 6월 2주차] <한 솔로>의 순위를 슬쩍한 <오션스 8>, 무난한 듯 화려한 데뷔

기대작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기 때문일까. 6월 두 번째 주말 북미 극장가는 지난주보다 활기가 돌았다.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는 여성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주력 멤버들이 전부 여성으로 바뀐 시리즈의 스핀오프 은 (이하 )를 가볍게 제치면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의 순위를 슬쩍하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올리면서 의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이스트 무비의 대표격인 시리즈의 스핀오프다운 데뷔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 샐다나, 슈퍼히어로 영향력 무시하는 할리우드 엘리트주의 비판

[할리우드 말말말] 조 샐다나, 슈퍼히어로 영향력 무시하는 할리우드 엘리트주의 비판

할리우드뿐 아니라 전 세계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의 개봉을 숨죽여 기다리는 듯하다. 다른 사건이나 발언들이 그 영향력에 비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일주일 간 시선을 집중시킨 사건이 없진 않았다. 넷플릭스는 칸영화제와 출품 자격을 두고 반목하고, 최고 인기 시리즈 는 단편 영화를 표절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드웨인 존슨은 빈 디젤과의 불화 때문에 “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는 걸 고려한다”고 말해 팬들을 긴장시켰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일과 주목할 만한 발언이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