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전쟁" 검색 결과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인구수 1억도 안되는 대한민국, 전 세계 영화 시장에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영화 시장 크기에서 5위를 차지했다. 무려 1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다. 거기에 최근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수상이 겹치면서 한국 영화 또한 주목받고 있다. 문득 해외 관객들은 한국 영화 입문작으로 뭘 선택할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북미 최다 커뮤니티 ‘레딧 ’에서 2015년 게시된 한국 영화 추천작을 발견했다.
스케일이 남다르네! 대륙에서 흥행한 중국의 영화들

스케일이 남다르네! 대륙에서 흥행한 중국의 영화들

매년 무시무시한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영화 시장. 2016년 2월에는 약 10억 5000만 달러(이하 우리 돈 1조 1943억 원, 이하 4월22일 환율 기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산업 규모에 있어서 북미 시장을 앞질렀다. 국내를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서도 중국 시장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실제 , 등 혹평 세례를 받았던 작품들도 중국에서의 흥행으로 엄청난 흑자를 남겼다. ​ 그러나 중국 박스오피스에서는 아직 할리우드 영화보다는 자국 영화를 더 자주 볼 수 있다.
대세는 특별관! 특별관 포맷 신드롬을 만든 영화 5

대세는 특별관! 특별관 포맷 신드롬을 만든 영화 5

현재 영화관은 바야흐로 특별관의 시대.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크린 앞에 앉아 안경을 쓰면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 마냥 풍경이 입체적으로 펼쳐지고 의자가 움직이는 등, 특별관은 관객에게 과거엔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체험형 관람을 선사한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특별관 신드롬을 있게 해준 영화 5편과 함께 해당 특별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평소 극장에서 영화 관람하기를 좋아한다면, 지금 소개할 영화들의 예매 대란에 한 번쯤은 참전해 보았을 것이다.
오~~~~예!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에 다녀왔습니다

오~~~~예!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에 다녀왔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영화 관람 형태가 될 것이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 27주기였던 지난 11월24일, 전국 CGV 및 메가박스 싱어롱(영화를 보며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극장이 마련한 상영. -편집자. ) 회차는 명절 연휴 KTX만큼 예매 전쟁이 치열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싱어롱 회차가 ‘광란의 축제’가 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프레디 머큐리 기일이 일종의 ‘약속의 날’이 됐기 때문이다.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이쯤 되면 광풍이다.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는 개봉 6일 만에 5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예매율은 96. 4%, 사전 예매량만 115만 명을 기록하며, 기존의 1위였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이 세운 95. 9%에, 93만 명이란 수치를 훌쩍 넘겼다. 개봉 첫날 역대 최고 오프닝인 98만 명이 관람했으며, 결국 하루 최다관객수 133만 명을 찍으며 신기록을 세웠고, 최고 예매율도 97%에 달했다.
[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 새로운 세계>는 강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12 솔져스>, 덴 오브 시브스>, 포에버 마이 걸>이 새로이 차트에 진입했지만, 그 누구도 를 넘을 수는 없었다.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은 18. 8% 하락한 110,991,754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역시 14. 8% 하락해 총 135,273,174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작품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 라스트 키>였고, 그 뒤를 이어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큰 폭의 하락세를 겪었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또 한 번의 '지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등장하는 가 6월 21일 개봉했습니다. 변신 로봇의 끝을 보여주는 시리즈, 사실은 완구 제품에서 시작됐다는 걸 아시나요. 이렇게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그려내는 걸 영미권에선 '미디어 프랜차이징' 혹은 '머천다이징', 일본에선 '미디어 믹스', 우리나라에선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신작 개봉을 맞아 완구에서 시작한 미디어 프랜차이즈를 살펴볼까요.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크리스마스와 영화는 좋은 친구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보면 좋을 고전 영화를 소개한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클래식’이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에는 흑백영화가 어울린다고 에디터는 생각한다. 시끌벅적한 파티가 아닌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면 한번쯤 눈여겨 보시길.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미국인이 가장 많은 보는 ‘크리스마스 클래식’인 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만약 이번 크리스마스에 을 본다면 아마도 내년 크리스마스에 또 보게 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