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검색 결과

<여인의 향기> 명대사와 함께 삼킨 잭 다니엘

<여인의 향기> 명대사와 함께 삼킨 잭 다니엘

술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던 시절에 가끔 접했던 양주들이 있다. 출장 가면 면세로 싸게 살 수 있는 터라 뭣도 모르고 사왔던 발렌타인이나 로열살루트 같은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가 있었고, 술집에서 오늘은 돈 좀 쓰고서라도 소위 ‘양주’를 마시고 싶었던 때 시키던 J&B나 잭 다니엘 같은 술이 있었다. 예나 지금이나 J&B는 그다지 맘에 드는 술이 아니었지만, 잭 다니엘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데다 맛도 달달해서 가끔 시켜서 마시곤 했는데, 특히 술을 잘 못하는 친구가 섞여 있더라도 술을 좀 덜 넣고 콜라를 많이 넣어서...
영화 속 레알 현실 명대사

영화 속 레알 현실 명대사

영화에 나오는 반짝반짝한 명대사들. 좋다, 아름답다, 낭만적이다. 하지만 실상은 현시창인 것.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 속 이야기 대신오늘은 구구절절 피부에 와 닿는 명대사들이다. 좀 힘들다고 울어버릇 하지마. 어차피 내일도 힘들어. 인생은 괴로움의 연속이고,행복은 짧은 광고와 같다. -다이어트는 왜 안 하세요. -먹는 게 좋으니까. 뚱뚱한 게 죄냐. 첫사랑이 잘 안 되라고 첫사랑이지. 잘 되면 그게 첫사랑이니. 마지막 사랑이지. 청춘이 영원할 것 같지. 학교에서 발 빼는 순간에니 청춘이 니 뒤통수를 칠 거다. 여자들 변덕이 얼마나 심한데.
명언성애자 리암 니슨? 주요 작품 속 명대사 찾기

명언성애자 리암 니슨? 주요 작품 속 명대사 찾기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속 맥아더 장군의 대사입니다. 이 대사는 맥아더를 연기한 리암 니슨이 의 제작진에게 꼭 넣어달라는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는 맥아더 장군에 대해 꽤 많이 연구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맥아더 장군의 명언 중에 유명한 게 많죠. 대표적으로 “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가 있습니다. 에 등장하는 맥아더는 위의 대사 이외에도 ‘1신 1명언’에 가깝게 입만 열었다 하면 명언을 쏟아냅니다. 그나마 리암 니슨이라 이 명언들의 오글거림이 줄어들더라고요.
망설이는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영화 명대사 10

망설이는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영화 명대사 10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2007) 1분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지. -(2001)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때로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기 때문이죠. -(2015) 소중한 순간이 오면 따지지 말고 누릴 것.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 -(2014) 꼭 요란한 사건만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 순간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운명이 결정되는 드라마틱한 순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사소할 수 있다. -(2014) 가치 있는 것을 하는 데 있어 늦었다는 건 없단다.
가족 영화 명대사 10

가족 영화 명대사 10

건성으로 한 말인데, 뱉고 나니 그게 사실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로얄 테넌바움(2002) 우린 어디든 갈 수 있어, 네가 원한다면. -길버트 그레이프(1994) 애쉬, 나는 네 기분 다 이해한단다. 다르다는 거…그래도 다르다는 건 환상적인 일이잖니. -판타스틱 Mr. 폭스(2009) 20초만 미쳤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내봐. 상상도 못할 일이 펼쳐질거야.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2) 우리가 부모님을 바꿀 순 없어. 우리 자신만 바꿀 뿐이지. -부모님과 이혼하는 방법(2016) 가족이 뭐 대수냐.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영화 명대사 10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영화 명대사 10

그날 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거였어. -나의 소녀시대 (2015) 우리의 연애는 달콤하지도 아름답지도 이벤트로 가득 차 있지도 않았어요. 지루하고 평범하고 아무 특별할 게 없는 그저 보통의 연애였죠. 하지만 우리는 둘 다 진심이었어요. 진짜 사랑을 했고,아마 그건 내 인생에서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가장 영화 같은 일일 거예요. -연애의 온도 (201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그냥 네 자신을 믿으면 돼. -토이스토리 2(1999) 생존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생활을 하고 싶어. -월-E(2008) 사랑해서 함께한 게 아니야. 더 사랑하려고 함께하는 거야. -업(2009) 너와 나는 팀이야. 우리 우정보다 중요한 건 없어. -몬스터 주식회사 3D(2001) 나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 과거는 현재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지. -인크레더블(2004) 이 작은 씨앗 안에저렇게 큰 나무가 될 수 있는 모든 게 있단다. 단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뿐이야. -벅스 라이프(1998) 바로 옆으로 지나가면서무엇을 놓치는지도 모르고 있어.
드립 강자 찾습니다, 빵 터지는 네이버 영화 명대사 10

드립 강자 찾습니다, 빵 터지는 네이버 영화 명대사 10

* 본 포스트의 명대사는 실제 영화에 나오는 명대사가 아닙니다!'네이버 영화', '명대사 탭'에 올라온 대사들 중,드립 강자(엄지 척!)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빵 터지는 명대사들을 모아보았습니다!웃을 준비 되셨나요? 내 의상 노출이 너무 심한데?- 정글북(2016), 모글리 sunm**** 아오 기차 때릴 뻔 했네-부산행(2016), 상화 beyo****-X 외계인이 쳐들어오니 우리 형 토르에게 도움을 요청하죠-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2016),제이크 모리슨 cate****- '리암 헴스워스'의 형은 '토르'역의 '크리스...
안톤 옐친의 영화들, 기억에 남을 명대사 10

안톤 옐친의 영화들, 기억에 남을 명대사 10

내가 너희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줬으면 좋겠지. 누구의 말도 더는 듣지마. 네가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해. -찰리 바틀렛(2008),찰리 바틀렛 역 그래서 전 뉴욕이 좋아요. 모두가 어딘가로부터 온 사람들이죠. -뉴욕 아이 러브 유 (2008),소년 역 누구에게나 두 번째 기회는 주어지는 거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2009),카일 리스 역 살아가면서 몇 번 경험하지 못할,평생 기억에 남을 마법과도 같은 그런 순간이오. 그런데 망설이고 두려워하면 그 순간들을 놓치죠.
마음을 콕콕 찌르는, 성장 영화 명대사 10

마음을 콕콕 찌르는, 성장 영화 명대사 10

씨네플레이 에디터 코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