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포영화 속 꼬꼬마 신인 시절
역시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작품답습니다. 지난 11월 8일 개봉한 가 막강한 개봉작들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했죠. 월드와이드로 약 20배의 수익(11월 15일 기준)을 내고 있는 이 작품. 자연스레 주인공 '트리'를 연기한 배우 제시카 로테에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시카 로테는 2010년 데뷔 이후 주로 단역으로 활동해왔습니다. 2013년부터는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