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검색 결과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새해가 시작됐다. 사실은 아직 2018년이다. 이 포스트는 2018년 마지막날 작성됐다. 2018년을 빛낸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 평론가, 관객 등이 생각한 2018년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일러두기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한다. 영문 제목을 병기했다. 미개봉작은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한다. -각 매체, 기관별로 뽑은 영화 전체 리스트 가운데 베스트 10만을 추렸다. -전체 리스트는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인기영화상 보류한 아카데미 시상식에 추가했으면 하는 시상 부문은?

인기영화상 보류한 아카데미 시상식에 추가했으면 하는 시상 부문은?

지난 여름 아카데미 시상식은 한 차례 논란이 됐다. 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MPAS) 위원회 가 새로 만들겠다고 한 수상 부문(Outstanding achievement in popular film) 때문이다. 영화계와 언론이 즉각 반대의사를 표했다. 시상식의 권위가 무너진다는 이유에서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마블의 를 의식한 듯한 ‘인기영화상’ 신설은 9월 6일 결국 보류됐다.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감독 일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림이 되는 것보다는 화가가 되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은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두 번이나 선정된 이 미중년의 남자는 카메라 앞을 넘어 뒤에서도 빛을 내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가 첫 메가폰을 잡은 건 2002년, 이후로 꼭 3년에 한 편씩은 연출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가 그린 7편의 작품들 중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 5편을 모아보았다.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를 따로 구분 짓지는 않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이 더 잘 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요즘,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스크린행을 선택해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 미개봉작, 특별 출연한 경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광렬 (2002) "안녕하세요. 신인 영화배우 전광렬입니다. " 언론 시사회에서 그가 한 자기소개입니다. 돌이켜보면 스크린에서 그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티모시 샬라메, 키워드로 알아보자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티모시 샬라메, 키워드로 알아보자

# Academy 티모시 샬라메가 대중에게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지난 3월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그는 22세 나이로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었는데요. 객석에서 카메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마다 폭풍 리액션을 보여주던 모습을 포착한 뒤, 그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기 시작한 에디터. 결국 근무를 핑계 삼아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 Call me by your name 티모시 샬라메가 남우주연상 후보로 올랐던 작품은 . 뜨겁고 가슴 절절한 첫사랑에 빠진 열일곱 소년 엘리오를 연기합니다.
그리운 얼굴들...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영화인의 유작들

그리운 얼굴들...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영화인의 유작들

스크린으로 자주 봐온 배우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특히 이미 고인이 된 그들의 영화를 볼 때 더욱 아쉽습니다. 자신의 영화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에 고인이 된 배우들의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모두를 다룰 수 없어 2010년대, 비교적 최근 우리 곁을 떠난 배우들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김주혁1972. 10. 3 - 2017. 10. 30=====, 배우 김주혁은 2017년 10월 30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영화 팬들에겐 새해를 여는 행사,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마침내 수상 후보를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월 23일 오후 10시, 인터넷 생중계로 후보들을 공개했는데요, 작품상 후보부터 주요 부문 후보들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후보들은 작품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합니다. 국내 미개봉작의 경우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제목을 표기하고 미개봉작이 많은 관계로 별도의 표기를 하진 않습니다.
인구 과잉 시대, 영화가 제시한 과격한 해결책은?

인구 과잉 시대, 영화가 제시한 과격한 해결책은?

여러 이유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구과잉으로 비롯된 문제에 영화는 여러 해결책들을 내놨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과격한 방법이 많았던지라 해결책이란 말이 다소 부적절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 상상력은 꽤 기발하고 재밌(. )습니다. → 인간 크기 축소하기 사람의 키가 약 12cm로, 무게가 2744분의 1로 줄어든다면 어떨까요. 막연히 생각했을 때에는 곧 밟혀 죽을 것 같지만 세계에선 다릅니다. 인구과잉의 해결책으로 개발된 인간 축소 프로젝트 '다운사이징'을 제시합니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2017년, 내가 사랑한 배우와 캐릭터를 돌아보다

2017년, 내가 사랑한 배우와 캐릭터를 돌아보다

연말이니까 뭘 쓸까, 고민하다가 '월별 BEST'를 선정해볼까 싶었다. 어떤 영화들을 봤었나 기억을 떠올려보니 이상하게 올해는 영화 자체보다 배우나 캐릭터들에 더 애정이 간 느낌이었다. 그래서 좀 더 덕심을 담아, 올해 활약했던 배우들을 짧게나마 소개해보고자 한다. 에디터가 장르 영화, 상업영화를 좋아하고 중년 남성 배우들의 연기를 선호한다는 걸 염두에 두시면 좋겠다. 에이미 아담스 운이 좋게도 2017년 연초에 에이미 아담스를 두 번이나 만날 수 있었다. 으로 처음 알게 됐고, DC 영화의 '로이스 레인'으로 만나니 종종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