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아이거"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라 할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막을 내렸다.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마블, 마블, 그리고 마블’이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2020년부터 시작될 MCU 페이즈 4의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코믹콘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라인업과 더불어 케빈 파이기와 MCU에 출연한, 혹은 출연을 앞둔 배우들의 말 한마디도 전부 화제가 될 정도로 뜨거웠던 코믹콘.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각본가 경력있어도 감독 처음이면 최저 개런티! 할리우드 영화인들 얼마나 받고 일할까

각본가 경력있어도 감독 처음이면 최저 개런티! 할리우드 영화인들 얼마나 받고 일할까

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표준근로계약서’를 언급해 영화계의 근로 환경이 이목이 집중됐다. 표준근로계약은 임금 수준과 근로시간 등을 보장하는 문서로, 야근처럼 근로 시간을 초과한 업무나 임금 미지불로 인한 갈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4대 보험이 포함돼 사고도 보상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상업 영화의 본고장, 할리우드는 어떻게 근무하고 얼마나 받을까. 할리우드의 노동 환경을 보려면 할리우드의 기본 토대를 알아야 한다. 할리우드는 영화사 초창기부터 영화를 ‘상품’으로 여기고 가장 먼저 산업화한 곳이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이길까?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이길까?

극장가를 장악한 월트 디즈니 2018년 전세계 흥행성적 1위가 , 2위가 , 4위가 였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2018년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회계년도 기준(2017년 10월~2018년 9월) 약 594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다양한 사업분야 중 마블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 필름 등이 활약한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부분의 매출은 전년대비 27%나 증가했다. 약 73억 2500만 달러로, 76억달러를 기록한 2016년에 이어 역대 2위의 성적이었다. 2019년에 개봉을 기다리는 작품들 역시 무시무시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완, “<아쿠아맨>,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완, “<아쿠아맨>,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어느덧 2018년도 채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9년을 준비하느라 모두가 분주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어김없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갔다. ‘물맨 붐’을 일으키며 DCEU의 부활을 알린 감독 제임스 완이 생각한 영화의 성공 이유부터 오프라 윈프리의 공개 지지 발언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 제임스 완 DC 팬들이 그토록 외치던 ‘물맨 붐’이 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은 9월 중순, 할리우드는 여전히 바쁘게 돌아간다. 한해 미국TV업계를 정리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선 넷플릭스와 HBO가 막강한 라이벌이 됐음을 확인했다. 9월 영화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영화들은 오스카 트로피를 향한 장기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 주 동안 나온 할리우드의 말을 살펴본다. 내 결정이고, 내가 실수한 것이다 – 밥 아이거 월트디즈니 CEO가 시리즈가 너무 자주 나온 것은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했다. 밥 아이거는 최근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개봉 시점은 내가 정한다.
M&A로 이룩한 콘텐츠 왕국 '디즈니'가 인수한 회사들은?

M&A로 이룩한 콘텐츠 왕국 '디즈니'가 인수한 회사들은?

디즈니가 드디어 21세기 폭스를 인수했다. 2018년 6월 20일, 디즈니는 공식 홈페이지에 총 713억 달러(한화로 약 79조 6900억 원)에 21세기 폭스를 인수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디즈니는 명실상부한 콘텐츠 왕국이 되었다. '이게 전부 디즈니야?'라는 말이 나올 만큼 거대해진 디즈니. 오늘은 디즈니가 인수한 회사들을 정리해보았다. 1. ABC 방송사, ESPN ABC 방송사 ESPN 1980년대 초, 잇단 흥행실패로 경영난을 겪은 디즈니는 1984년에 ABC 방송의 부사장이자 파라마운트 픽처스 CEO였던 마이클...
궁금증 풀어드림!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의미와 전망은?

궁금증 풀어드림!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의미와 전망은?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했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미 이 뉴스를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 12월 14일 월트 디즈니는 524억 달러, 약 57조 원의 금액에 21세기 폭스의 영화 부문, TV스튜디오, 케이블 사업부 등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발표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관련 뉴스가 쏟아졌다. 다소 늦었지만 관련 뉴스를 종합해 디즈니의 폭스 인수의 의미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디즈니 홈페이지 캡쳐. 디즈니는 홈페이지를 통해 폭스로부터 인수한 기업들을 밝혔다. Q. 디즈니는 폭스의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인수했나. A.
[1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폭스 인수한 디즈니 회장

[1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폭스 인수한 디즈니 회장 "성인용 영화도 잘 해낼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코믹북 원작 영화 의 연출을 맡는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 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에드 브루케이커와 션 필립의 코믹북 시리즈 를 영화화한다고 합니다.
[3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슈퍼히어로 비튼 성인용 코믹스 '더 프로' 영화화

[3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슈퍼히어로 비튼 성인용 코믹스 '더 프로' 영화화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