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다시 보니 선녀 같다'의 주인공
신작을 찍었는데 신작 대신 예전 영화 재개봉으로 만족해야 하는 배우, 공리. 오랜만에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이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이 연기됐고, 그나마 재개봉한 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공리의 대표작, 혹은 이미지를 어떻게 기억하느냐는 사람마다 확연히 다를 텐데, , 같은 할리우드 영화나 , 처럼 왕가위와의 작업을 기억한다면 2000년 이후 공리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 이전 공리의 이미지는 장이머우 감독의 페르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