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검색 결과

영잘알들은 아는 그 곳, 2020 KAFA 졸업영화제 보고 싶은 사람은 왓챠로 모여라!

영잘알들은 아는 그 곳, 2020 KAFA 졸업영화제 보고 싶은 사람은 왓챠로 모여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나도 영화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 (너무 기자 중심적인 생각이라면 사과드린다. ) 영화인이 되고 싶은 이들이라면 찾아봤을 '한국영화아카데미', 일명 KAFA로 불리는 이곳은 한국의 영화 사관학교로 불리며 수많은 걸출한 영화인들을 배출해 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봉준호 감독이 있다. 그외에도 (2006)의 최동훈, (2001)의 허진호, (2003)의 장준환, (1998)의 이정향 등 수많은 감독들이 영화계에 발을 들이는 첫 관문으로 KAFA에 입학했다.
10월 1일~10월 2일 추석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10월 1일~10월 2일 추석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 10월 1일 정오 ~ 10월 2일 정오까지의 TV영화 편성표입니다.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작 10월 1일 20시 10분 MBC 세종 과 장영실 .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최고의 성군(聖君)과 천재 과학자. 이 두 사람은 실제로 어떤 관계였을까. 그건 아무도 알 수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가지 않는 이상 말이다. 시간여행은 아직 불가능하기에 우리는 당시의 문헌을 살핀다. 을 보면 세종 24년인 1442년, 세종이 타고 가던 가마 안여(安輿)가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환상의 마로나>가 풍기는 행복의 냄새

<환상의 마로나>가 풍기는 행복의 냄새

너라는 우주를 만나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끄는 대로 몸을 맡겨, 최근엔 (이하 )의 짧은 편집 영상들을 자주 보는 편이다. 를 두고 어떻게 첫걸음을 떼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있을 즈음 ‘소크라테스를 죽인 것도 민주주의. ’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고 찌릿한 기분이 들었다. 비유하자면 끊어져 있던 시냅스들이 강한 전류를 타듯 연결되는 감각이라고 할까.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라는 이름의 다수의 폭정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 게 이 영상의 요지다.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 치홍 연기하며 ‘성덕’된 사연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 치홍 연기하며 ‘성덕’된 사연

속 안치홍과 그를 연기한 배우 김준한은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다. 두 사람은 30대에 들어서 직업을 바꿨다. 일을 대하는 태도는 차분하고 침착하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공통점이라면, 노력의 한계를 정해두지 않았다는 것. 율제 병원의 에이스 채송화 교수 의 믿음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밤낮없이 노력하는 안치홍, 그의 직업이 배우였다면 우리는 김준한을 연기하는 김준한을 보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유지태의 ‘화양연화’, 다시 찾아온 봄날

유지태의 ‘화양연화’, 다시 찾아온 봄날

유지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해줘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연출 손정현 출연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 전소니, 이태성, 병헌, 은해성, 한지원, 박시연, 김영훈, 문성근, 장광, 민성욱, 김주령, 김영아, 손숙 방송 2020, tvN “박진영(GOT7)이 27년 후에 유지태가 되는 건가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성장드라마군요. ” 1990년대와 현재를 오가는 tvN 드라마 (이하 )을 보고 누군가가 한 말이다.
놓쳤다면 보고 가자! 드라마로 활약 중인 배우들의 2019 스크린 대표작 5

놓쳤다면 보고 가자! 드라마로 활약 중인 배우들의 2019 스크린 대표작 5

확실히 드라마의 강세다. 부터 , 최근 방영을 시작한 까지, 완성도나 작품성을 떠나 다방면에서 연일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받고 있는 것은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연기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드라마로 활약 중인 배우들의 2019년 스크린 대표작을 모아봤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에 한해 5월 16일 정오부터 5월 23일까지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놓친 영화가 있다면 챙겨 보고 가자.
911테러, 메르스 때 극장가는 어땠나?

911테러, 메르스 때 극장가는 어땠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 2001년 9월 초, 당시 흥행판은 한여름시장을 휩쓸었던 , , 등의 간판이 내려지고 새롭게 흥행이 기대되는 영화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미 시사회를 통해 흥행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진 정우성 주연의 (2001. 9. 6. 개봉)와 이보다 한주 먼저 개봉되어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가 가장 유력한 상태, 9월 흥행은 이들에게 맡겨도 될 듯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는 미국발 초대형 사건 한방으로 바로 꺾이고 맙니다.
‘어벤져스’도 컴백! 개봉작 빈자리 메우는 인생 영화 재개봉작 총정리

‘어벤져스’도 컴백! 개봉작 빈자리 메우는 인생 영화 재개봉작 총정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어플의 영화 예매 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유행은 우리의 많은 일상을 바꿔놨다. 많은 업종이 코로나19로 인해 손해를 봤지만, 영화와 관련해 가장 큰 손해를 입은 곳 중 하나는 극장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며 극장을 향한 관객의 발길이 뚝 끊긴 것.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기준 2020년 4월 관객수는 27만 5321명이다. 같은 기간의 작년 관객수(약 334만 명)과 비교해봤을 때 90% 이상 감소한 수치다.
봉감독님이 연기를?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단편 영화 모음

봉감독님이 연기를?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단편 영화 모음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많아진 요즘. OTT 플랫폼 혹은 VOD를 통해 유명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 권태를 느낀다면 이 글을 주목하시길. 신선한 스토리와 여러 시도가 돋보이는 감독들의 단편 영화를 보며 권태로움을 극복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보석 상자나 다름없는 유튜브에서 컴팩트한 러닝타임으로 부담 없이, 짧고 굵게 무료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단편 영화들을 소개한다. 등 감독 김종관 / 출연 정유미, 이정민 6 min 선아 는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우고 있다.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영화계가 얼어붙었다. 16년 만에 극장가는 최저 일일관객수를 기록했고, 기대작들은 개봉을 연기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작이었던 역시 코로나 19의 영향을 피해 가지 못했다. 해외 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더 아쉬운 결과다. ​ 은 올해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는 전 세계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데 힘을 기울이는 영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