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잘알들은 아는 그 곳, 2020 KAFA 졸업영화제 보고 싶은 사람은 왓챠로 모여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나도 영화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 (너무 기자 중심적인 생각이라면 사과드린다. ) 영화인이 되고 싶은 이들이라면 찾아봤을 '한국영화아카데미', 일명 KAFA로 불리는 이곳은 한국의 영화 사관학교로 불리며 수많은 걸출한 영화인들을 배출해 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봉준호 감독이 있다. 그외에도 (2006)의 최동훈, (2001)의 허진호, (2003)의 장준환, (1998)의 이정향 등 수많은 감독들이 영화계에 발을 들이는 첫 관문으로 KAFA에 입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