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크리스마스 영화 8편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처럼 주말과 겹치지 않았단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크리스마스엔 어딜 가도 사람이 많습니다. 북적거리는 곳이 딱 질색인 에디터 같은 사람들에겐 집에서 뒹굴거리며 영화 한편 보는 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이번 해에도 케이블 채널에서 , 등이 방영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언제 봐도 재미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딘가 식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좋은 일만 벌어지란 보장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