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덕분에 목숨 건졌다? 우디 해럴슨 인터뷰로 정리한 이모저모
3년 만에 돌아온 에서 주인공 에디 브록 만큼 기대를 받은 캐릭터는 바로 카니지다. 이 카니지는 한 사형수에게 심비오트 일부가 옮겨붙어 탄생한 빌런. 그의 본체는 클리터스 캐서디인데 우디 해럴슨이 1편의 쿠키 영상에서부터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우디 해럴슨은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고, 씨네플레이도 그에 대해 여럿 다룬 적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그전에 다루지 않았던, 우리도 잘 몰랐던 우디 해럴슨의 이야기를 그의 인터뷰 발언과 함께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