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2024 TV 광고 노출 1순위
뒤이어 고윤정, 남궁민, 마동석 등 상위권 포진
지난해 국내 TV 광고에서 가장 높은 노출을 기록한 모델로 배우 손석구가 선정됐다.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발표한 '2024년 TV 광고 총결산 광고 모델별 노출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손석구는 총 69억6천만건의 노출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아로나민골드, 켈리, 짜파게티더블랙, 현대자동차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서 활약 중이다. 2위는 66억4천만건의 노출수를 기록한 배우 고윤정으로, 식음료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어 남궁민이 64억9천만건으로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