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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전도연, 정우성 주연 촬영 완료 정우성, 전도연. 이 11월 30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리 스릴러 에는 전도연, 정우성을 비롯해 윤여정, 배성우, 정만식, 진경,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 등이 출연한다. 은 ,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인간의 내면의 공포와 욕망을 미스터리적인 트릭과 누와르 색채로 그려낸 작품이다. 신예 김용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데뷔 때부터 예쁜 남자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김재욱. 이전까지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다면 요즘의 그는 보다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를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의 퇴폐적인 연쇄 살인마로 주목받은 데 이어 9월엔 , 두 편의 신작으로 찾아올 예정이기 때문.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의 퇴폐미, 데인 드한이라 불리는 김재욱에 대해 알아보자. 나비잠 감독 정재은 출연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개봉 2017 대한민국, 일본 상세보기 1. 일본에서 살았다.
한국 사회를 보는 세 가지 시선,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의 세 한국 감독

한국 사회를 보는 세 가지 시선,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의 세 한국 감독

장우진, 임태규, 이학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에 선정된 세 편의 한국영화 감독들이 주제와 형식이 확연하게 다른 결과물을 들고 전주를 찾았다. 장우진 감독은 1988년과 2018년의 시간을 기묘하게 연결시킨 로 독특한 형식에 도전했다. 임태규 감독은 에서 국가 폭력이라는 보다 구체화된 소재를 이야기한다.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탈북 소재 다큐멘터리를 꾸준히 만들어온 이학준 감독은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에서 탈북에 얽힌 돈의 문제를 조명한다. 색다른 시각과 안정적인 연출력을 겸비한 세 감독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블랙데이! 블랙이니까 흑백 영화 추천 5

블랙데이! 블랙이니까 흑백 영화 추천 5

4월 14일은 블랙데이입니다. 짜장면보다 먼저 뜬금없이 ‘블랙 앤 화이트’가 떠올라 흑백 영화를 다섯 편 골라보았습니다. 여러분 취향 저격하는 또 다른 흑백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4일 부터 20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마의 휴일Roman Holiday, 1953 감독 윌리엄 와일러 출연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바로보기 영국 순방을 마치고 로마에 방문한 공주 앤 은 분 단위로 짜인 스케줄에 진저리를 치며 탈출을 감행합니다.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얼마 전 성추행 사건으로 배우 오달수와 최일화가 출연한 의 후속편 의 재촬영을 발표됐습니다. 두 배우를 대신에 새롭게 합류할 배우들이 결정됐는데요.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얼굴 보면 딱. 아는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도 그 이름들을 기억하고 있나요. 이번 포스팅에선 이들처럼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잘 모르겠는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BY 씨네플레이]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

바람 에디터 칼럼을 신설하기로 정하자마자 그 처음은 무조건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에 대해서 써야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100만 관객을 훌쩍 넘겨버리는 영화들과는 아무런 관련 없는 이 글을 어떤 독자들이 읽을지 모르지만, 혼자 조용히 "사실 저는 이런 영화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하고 중얼거리고 싶었거든요. 정작 그 리스트를 제대로 꼽아본 적도 없는데 말이죠. 그런 와중, 얼마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빅토르 쇠스트롬의 무성영화 (1928)를 보고서 더 이상 리스트를 미룰 수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