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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춘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강소라가 맡아

2024 춘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강소라가 맡아

개막식 사회자 강소라, 개막작 장권호 감독의〈빛과 몸〉
2024 춘천영화제 의 개막식 사회자와 개막작이 확정되었다. 6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춘천 공지천 청소년푸른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열고 닫을 사회자는 배우 강소라다. 작년 옥자연 배우에 이어 올해도 춘천영화제 개막식은 ‘원 톱’ 사회자로 진행된다. 2009년 데뷔한 강소라는 (2011)의 하춘화 역으로 백상예술대상과 부일영화상 여자신인상을 받으며 각광 받았고, 이후 (2013) (2020)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를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4)의 ‘안영이’는 대표적인 캐릭터.
우에다 요시히코 감독과 배우 심은경의 만남,〈동백정원〉특별상영

우에다 요시히코 감독과 배우 심은경의 만남,〈동백정원〉특별상영

동백꽃이 만발한 시골집에 사는 할머니와 손녀를 둘러싼 가족과 집, 인연에 관한 이야기다
일본 영화 전문 상영관인 ‘시네마캐슬’을 통해 작년 12월 개봉했던 이 CGV와 아트나인의 특별 상영으로 다시 돌아온다. 은 동백꽃이 만발한 시골집에 사는 할머니와 손녀를 둘러싼 가족과 집, 인연에 관한 이야기로,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심은경이 일본 사진계의 거장 우에다 요시히코의 감독 데뷔작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개봉 전부터 국내에서도 큰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의 우에다 요시히코 감독 내한과 주연배우 심은경이 합류한 GV까지 확정되어 눈길을 끈다.
<범죄도시> 말고 또 무엇? 3편 이상 제작된 한국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 말고 또 무엇? 3편 이상 제작된 한국 시리즈 영화

배우이자 제작자 마동석의 저력을 증명한 시리즈의 세 번째 편 가 전작에 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와 더불어 한국영화계에서 3편 이상 제작된 시리즈 영화들을 정리했다. ​ ** , , , , , 등은 시리즈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각 편이 캐릭터와 서사의 유기성이 떨어지기에 제외했다.
‘지금까지 이런 감독은 없었다! 이분은 감독인가 코미디 작가인가’ 이병헌 감독의 말맛나는 영화들

‘지금까지 이런 감독은 없었다! 이분은 감독인가 코미디 작가인가’ 이병헌 감독의 말맛나는 영화들

이병헌 감독 이미지: 어바웃필름 특유의 ‘말맛’을 잘 살려내는 이병헌 감독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코미디 영화 , 의 각색을 시작으로 수다블록버스터 드라마 , 하드보일드 드라마 , 오피스 시트콤 등에 참여해왔다. 최근에는 박서준, 아이유 주연의 스포츠 영화 이 오랜 제작 기간 끝에 드디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영화도 그의 전매특허인 유머와 드립들이 잘 살아있다는 평가다. 모두 재치 넘치는 대사들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특징인 작품들이다.
탄탄한 연기력 속에 ‘천’의 얼굴을 빚어내는 천우희의 캐릭터 변천사

탄탄한 연기력 속에 ‘천’의 얼굴을 빚어내는 천우희의 캐릭터 변천사

배우 천우희는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얼굴까지 가진 그는 매번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을 놀라게 했다. 또한 강하늘, 한효주, 한예리, 안재홍, 전여빈, 이다윗 등 수많은 또래 배우들이 천우희의 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관객뿐만 아니라 배우들에게도 사랑받는 배우임이 분명하다. ​ 그런 가운데 2023년 5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에서는 ‘공감 불능 사기꾼’으로 분하여 복수극을 펼칠 것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마릴린 먼로=섹스 심벌'은 잊어라! <마릴린 먼로 미스테리: 비공개 테이프>에 부쳐

'마릴린 먼로=섹스 심벌'은 잊어라! <마릴린 먼로 미스테리: 비공개 테이프>에 부쳐

‘노마 진 모텐슨’이라는 본명을 가진 마릴린 먼로는 1926년에 태어나 마흔 살을 채 채우지도 못하고 1962년, LA에 있는 자택에서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 수사 끝에 자살로 판정이 났지만 사망 정황을 둘러싼 몇 가지 의문점들과 사망직전 그녀가 가진 케네디 형제와의 관계로 인해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그녀의 ‘자살’은 의혹으로 남았다. ​ (하워드 혹스, 1953), (빌리 와일더, 1955) 등 마릴린 먼로가 남긴 작품들은 황금기 할리우드의 표상이자 스크린으로 재현되는 여성성 의 화두를 던진 문화적 아이콘이었다.
'대사 한 토막 없어도' 떡잎부터 남다른 천우희 단역 시절 모음.jpg

'대사 한 토막 없어도' 떡잎부터 남다른 천우희 단역 시절 모음.jpg

천우희는 난데없이 빵 뜬 벼락스타가 아니다. 배우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면 그녀는 계단 하나도 허투루 밟지 않고 차분히 밟고 올라서온 배우다. 2004년 데뷔 후 2013년 영화 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아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약 9년간 여러 작품들에서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천천히 넓혀왔다. 이번 달에는 영화 와 가 한 주 간격으로 극장에 나란히 걸리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다수의 상업영화들에서 볼 수 있었던 천우희의 얼굴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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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마!" 심장을 옥죄는 긴장감 : 미스터리 스릴러 <앵커>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다. 는 완벽했던 앵커 세라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천우희와 신하균, 이혜영이 한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만나 엇갈리는 진실을 완성한다. 사건 뒤 숨겨진 충격적 진실과 비밀을 맞닥뜨리는 흥미로운 여정을 담은 영화. 를 더욱 기대하게 하는 포인트를 짚어봤다. 영화는 4월 20일 개봉한다.
무려 65년 만 첫 주연! '할미넴' 김영옥 주연 <말임씨를 부탁해> 관람 포인트

무려 65년 만 첫 주연! '할미넴' 김영옥 주연 <말임씨를 부탁해> 관람 포인트

노장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로 한국배우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한 배우 윤여정에 이어 으로 배우 오영수가 한국인 최초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현존하는 최고령 MC 송해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이 개봉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주자는 관록의 대배우 김영옥이다. 영화 는 김영옥 배우가 65년 연기 인생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효자 코스프레하는 아들과 가족 코스프레하는 요양보호사 사이에 낀 85세 정말임 여사의 선택을 그렸다.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짐 캐리가 영화 의 닥터 로보트닉으로 다시 돌아왔다. 영화는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던 로보트닉이 신비의 에메랄드를 손에 넣고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로 돌아와 소닉과 다시 한번 대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인 에서 로보트닉은 언뜻 보면 살바도르 달리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콧수염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2년 만에 돌아온 에서 그는 그보다 더 놀랍고 깜찍한 얼굴을 자랑한다. 특히 매끈한 민머리와 대비되는 풍성한 브라운톤의 콧수염이 몹시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