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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하정우, 이선균 영화 <PMC> 출연 확정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하정우, 이선균 영화 출연 확정

하정우, 이선균 영화 출연 확정 하정우, 이선균이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신작 (배급 CJ E&M)에 출연한다. ‘PMC’는 민간 군사기업(Private Military Company)의 약자로 남북 관계의 긴장이 최고조로 다다른 상황에서 지하 벙커에 있는 인물을 민간 군사기업의 용병들이 구해내는 이야기다. 영화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8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B1A4의 진영, 첫 주연 데뷔 만능 아이돌 진영이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첫 주연을 맡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정치적인 외압과 태풍 피해로 개막 직전까지 난항을 겪었던 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영화제가 가장 붐비는 주말을 지나면서, 상영작들 대부분이 부산의 관객들을 만났다. 이에 따라 올해의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여섯 개를 추렸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 2016년 8월 17일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에서 특별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드물게 제작되는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같은 날 두 편이나 개봉하기 때문이죠. 바로 과 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간의 반응 또한 남다른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얼마 전 으로 '천만감독'의 대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관여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 연출과 각본을, 의 제작을 맡았습니다. 의 프리퀄인 은 희망따위 찾을 수 없는 어두운 세계관으로 다시금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