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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검색 결과

〈크레이븐 더 헌터〉 또 미뤘다...8월→12월 13일 개봉

〈크레이븐 더 헌터〉 또 미뤘다...8월→12월 13일 개봉

8월 개봉에서 12월 개봉으로 한 차례 연기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다음 타자 가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스파이더맨 영상화 판권을 가진 소니는 을 필두로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를 열었다. 시리즈, , 등 성과가 좋지 않은 가운데 다음 타자는 8월에 개봉할 였으나 훗날 만나게 될 예정으로 바뀌었다. 개봉일이 8월 30일에서 12월 13일로 연기됐기 때문이다. 는 J. C. 챈더가 연출하고 애런 존슨이 주인공을 맡았다. 세르게이 크라비노프가 어떻게 '크레이븐 더 헌터'로 거듭나게 되는지를 보여줄 예정.
이처럼 배부른 영화는 또 오랜만! 〈스턴트맨〉리뷰

이처럼 배부른 영화는 또 오랜만! 〈스턴트맨〉리뷰

은 ‘영화인의, 스턴트맨에 의한, 영화를 위한’ 영화이다. 영화에 대한 애정이, 스턴트맨에 대한 경의가, 액션/코미디/로맨스 등 관객의 흥미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흘러넘치는 영화 이 5월 1일 개봉한다. (2014), (2018), (2022)의 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연출을 맡고 (2023), (2018)의 라이언 고슬링, (2023), (2018)의 에밀리 블런트가 주연을 맡았다. 이쯤에서 미리 말하자면 은 관객의 머릿속을 말끔하게 비워줄, 지극히 ‘팝콘 무비’에 가깝다.
한 번만 더 속아볼까…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공개

한 번만 더 속아볼까…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공개

〈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의 만남
하락세를 걷고 있는 마블, 다시 한번 구원받을 수 있을까. 시리즈의 신작이자 2024년 유일한 MCU 영화 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데드풀 3'로 불렸던 이번 영화는 제작 초기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으로 울버린 역과 이별을 선언한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졌기 때문. 데드풀이자 제작으로 시리즈의 중추 역할을 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휴 잭맨에게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냈고, 휴 잭맨 또한 이번 신작의 기획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리메이크작 〈민 걸즈〉북미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퀸카로 살아남는 법〉리메이크작 〈민 걸즈〉북미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20년만에 리메이크로 북미극장가 점령
영화 (2004)의 리메이크 작인 가 북미박스오피스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의하면 지난 주말 는 6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누적 수익 6,040만 달러, 전 세계 누적 수익 8,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는 노스 쇼어 고등학교에서 얽히고 섥히는 여학생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동물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케이디가 노스 쇼어 고등 학교로 전학을 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곳에서 학교의 퀸카로 군림하는 레지나와 그의 전 남친이자 매력적인 남학생 애런 사무엘을 만나며 관계는 꼬인다.
<크리에이터>(2023)를 기다리며, 10년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2014)와 <몬스터즈>(2010)를 다시 보다

<크리에이터>(2023)를 기다리며, 10년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2014)와 <몬스터즈>(2010)를 다시 보다

크리에이터 감독 가렛 에드워즈 출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 젬마 찬, 와타나베 켄, 매들린 유나 보일스 개봉 2023. 10. 03. 현재 SF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영화는 바로, 인간과 고도화된 AI가 함께 하는 세상을 그릴 가렛 에드워즈의 다. (2010), (2014), (2016) 등을 만든 가렛 에드워즈와 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각본가 크리스 웨이츠가 그려낼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 영화는 고도화된 AI들에 의한 핵 공격이 시작된 이후 깊어진 갈등과 대립, 그리고 거대한 전쟁을 그린다.
조만간…, 아니 내년에 만나요ㅠ 개봉연기 '빅4'

조만간…, 아니 내년에 만나요ㅠ 개봉연기 '빅4'

안타까운 소식이 유독 많은 요즘, 안타깝게도 극장가 또한 기쁜 소식보단 아쉬운 소식이 많다. 최근 아이맥스로 예고편을 상영하며 화제를 모은 한 영화가 10월 개봉을 앞두고 내년 3월로 연기됐다. 그 영화뿐만 아니라 유명 배우들이 나오는 화제작들이 줄이어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할리우드 현지에서 배우조합(SAG-AFTRA)이 파업을 진행해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되자 배급사들 또한 울며 겨자 먹기로 개봉 연기를 선택한 것. 앞서 언급한 를 비롯해 어떤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했는지 정리했다.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3/3)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3/3)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1/3) 필름이 곧 영화와 동의어이던 시절부터, 영화의 화질을 높이려는 열망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과거 영화 . . . blog. naver. com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2/3) 개봉을 맞아, 지난 1회에 이어 크리스토퍼 놀란과 IMAX 그 두 번째 이야기. 개봉을 맞아, 크리스토퍼 놀란과 IMAX 그 세번째 이야기.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강요된 내러티브를 거부하는 단독자의 서사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강요된 내러티브를 거부하는 단독자의 서사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중요한 스포일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파이더맨의 창조주 스탠 리는 살아생전에 “피터 파커가 한번 웃으려면 세 번은 울어야 한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만큼 스파이더맨은 그 능력보다는 그가 감내해야 하는 불행이 더 돋보이는 캐릭터란 의미일 테다. 다른 슈퍼히어로들도 여러 가지 고충과 불행을 감내하고 살지만, 스파이더맨의 불행은 유달리 돋보인다.
히어로 없는 빌런의 분투기,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새로운 캐릭터 ‘크레이븐’

히어로 없는 빌런의 분투기,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새로운 캐릭터 ‘크레이븐’

포스터 소니의 스파이더맨 실사화 영화 시리즈, 통칭 ‘SSU’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가 새로운 영화의 예고편을 발표했다. 이번에도 스파이더맨의 숙적 중 하나를 소개할 예정인데, 그 주인공은 바로 '크레이븐' 더 헌터다. 하지만 뭐랄까 좀 불안한 심경을 지울 수가 없다. 소니의 이전 영화들이 그리 흡족한 결과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며, 를 보고 나왔을 때 느꼈던 그 씁쓸함이 아직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 생각해 보면 소니는 다양한 장르 전반에 성공작을 갖고 있는 콘텐츠 메이커다.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2010년 이후 미국 영화계에서 호러 장인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등장할 이름은 단연 아리 에스터가 아닐까. 물론 그 뒤로 로버트 에거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등이 따라오겠지만, 상업적 성공까지 감안한다면 아리 에스터를 따라올 자는 없어 보인다. 2018년 자신의 첫 장편인 이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흥행에 성공한 뒤, 벌건 대낮의 호러라는 충격적인 작품 (2019)를 만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한 그가 4년 만에 신작 (2023)로 돌아왔다.